광주광주광역시
‘오월광주’서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
AI 요약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2025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억과 연대, 인권도시의 길’을 주제로 17일까지 진행되며, 35개국 80여 개 도시 대표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5·18정신을 계승해 세계 인권도시들과 연대하고 협력하며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쟁‧폭력에 저항하는 세계 인권도시들이 광주에 모였다.
15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2025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식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억과 연대, 인권도시의 길’을 주제로 17일까지 진행된다. 세계 35개국 80여 개 도시 대표단과 국제기구,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까뜨린느 랄리에 국제인권연맹 사무총장, 아흐메드 아부 게이트 이집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아누라다 미트라 아시아인권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5·18은 광주만의 역사가 아닌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이자 세계 인권의 역사다”며 “5·18정신을 계승해 세계 인권도시들과 연대하고 협력하며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5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2025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식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억과 연대, 인권도시의 길’을 주제로 17일까지 진행된다. 세계 35개국 80여 개 도시 대표단과 국제기구,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까뜨린느 랄리에 국제인권연맹 사무총장, 아흐메드 아부 게이트 이집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아누라다 미트라 아시아인권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5·18은 광주만의 역사가 아닌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이자 세계 인권의 역사다”며 “5·18정신을 계승해 세계 인권도시들과 연대하고 협력하며 인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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