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청남도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준비 나섰다
AI 요약충남도는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착수보고회를 열고, 청년 소통·기회의 장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9월 천안시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청년 성공 사례 공유, 인플루언서 토크 콘서트, 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19일 도청에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2025 전국 청년 축제 행사 운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을 비롯한 도와 천안시 관계 공무원, 전문가, 관련 기관·단체, 용역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사업 추진계획 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오는 9월 천안시 불당동 시민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청년들이 재능과 기를 펼칠 수 있는 소통·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주요 행사로는 청년 성공 사례 공유, 다양한 분야 인플루언서와의 토크 콘서트, 뮤직페스티벌, 정책 홍보·체험관 운영 등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다.
이날 용역사는 착수 보고를 통해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으며, 청년기획단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오는 7월 중간보고회를 열어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고 8월 중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축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남 정책관은 “청년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함께 어울리고 공감할 수 있는 청년 대표 축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을 비롯한 도와 천안시 관계 공무원, 전문가, 관련 기관·단체, 용역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사업 추진계획 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오는 9월 천안시 불당동 시민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청년들이 재능과 기를 펼칠 수 있는 소통·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주요 행사로는 청년 성공 사례 공유, 다양한 분야 인플루언서와의 토크 콘서트, 뮤직페스티벌, 정책 홍보·체험관 운영 등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다.
이날 용역사는 착수 보고를 통해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으며, 청년기획단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오는 7월 중간보고회를 열어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고 8월 중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축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남 정책관은 “청년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함께 어울리고 공감할 수 있는 청년 대표 축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