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천광역시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 하락 전환…수도권·서울 상승폭 축소
AI 요약수도권 주택 매매시장은 서울 일부 지역 상승세 지속, 인천·경기는 하락세. 지방은 세종은 상승, 광주·대구·제주는 하락세를 보임.

수도권의 경우, 서울(0.25%)은 주요 선호단지에서는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일부 지역·단지에서는 매수 관망세를 보이며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축소되었다. 인천(-0.07%)은 연수·서·계양구 위주로 하락이 지속되었고, 경기(-0.02%)는 과천시·용인 수지구에서 상승했으나, 안성·평택·안양 만안구에서 하락했다.
서울 강북14개구를 살펴보면, 성동구(0.59%)는 성수·금호동 위주로, 용산구(0.44%)는 이촌동·한강로 역세권 위주로, 마포구(0.40%)는 염리·아현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종로구(0.28%)는 평·무악동 위주로, 서대문구(0.20%)는 북아현·남가좌동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강남11개구의 경우, 강남구(0.54%)는 압구정·대치·개포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초구(0.53%)는 반포·잠원동 준신축 위주로, 송파구(0.47%)는 잠실·신천동 위주로, 동작구(0.37%)는 흑석·상도동 위주로, 양천구(0.34%)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의 경우, 세종(0.25%)은 종촌·어진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으나, 광주(-0.31%)는 서구 및 입주물량 영향있는 남구 위주로, 대구(-0.31%)는 달서구 대단지 및 북구 위주로, 제주(-0.13%)는 미분양 영향있는 서귀포시 위주로 하락했다.
서울 강북14개구를 살펴보면, 성동구(0.59%)는 성수·금호동 위주로, 용산구(0.44%)는 이촌동·한강로 역세권 위주로, 마포구(0.40%)는 염리·아현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종로구(0.28%)는 평·무악동 위주로, 서대문구(0.20%)는 북아현·남가좌동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강남11개구의 경우, 강남구(0.54%)는 압구정·대치·개포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초구(0.53%)는 반포·잠원동 준신축 위주로, 송파구(0.47%)는 잠실·신천동 위주로, 동작구(0.37%)는 흑석·상도동 위주로, 양천구(0.34%)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의 경우, 세종(0.25%)은 종촌·어진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으나, 광주(-0.31%)는 서구 및 입주물량 영향있는 남구 위주로, 대구(-0.31%)는 달서구 대단지 및 북구 위주로, 제주(-0.13%)는 미분양 영향있는 서귀포시 위주로 하락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