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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 45주년 기념 <승리의 오월> 정책 성과… 50주년 준비 돌입
AI 요약광주시는 5.18 45주년을 맞아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향후 50주년 행사를 위한 장기적인 준비 계획을 수립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제21대 대선 투표율 92.5%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투표 독려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의 광주 지역 공약 이행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후속 대책 마련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주말은 광주의 오월이 마흔다섯 번째를 맞이한 날이었습니다.
우리는 지난해, 5.18 통합조례를 제정했고, 기념행사위원회의 민관거버넌스를 구축했으며 5월 18일 하루 동안 대중교통 무료 운행을 첫 시행했습니다. 5.18 기념행사에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작년에 우리는 그것을 <나-들의 오월>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낸 힘이 되었던 광주의 오월을 <승리의 오월>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쳤습니다. 17~18일 양일간 지하철·시내버스, 장애인 택시 등을 무료 운행했고, 오월 텐트촌 운영, 소년의 길 투어, 주먹밥·빵 나눔 행사, 그리고 축제의 전야제 등 시민과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참 좋은 정책들을 시행했습니다. 그동안 5월 18일마다 응원전 없이 진행되던 기아타이거즈 경기에 올해 처음으로 특별응원전을 펼쳐 축제의 장을 만들게 된 것도 그런 맥락의 일환이자, 광주의 오월이 승리의 오월이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또한 주요 대통령 후보들이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한 목소리로 약속한 것 역시 이번 오월의 큰 성과라 생각됩니다. 이렇듯 <나-들의 오월>과 <승리의 오월>의 소중한 경험이 2030년 제50주년 기념행사까지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준비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기념행사위원회가 매년 구성됐던 것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5.18 50주년 한해 앞선 2029년은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합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과 5.18민주화운동은 각각 일제 식민 지배와 군부 독재에 맞선 민중 항쟁이라는 역사적 뿌리가 광주 정신으로 이어지는 기념일들로, 두 행사는 따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기에 서로 연계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관련 부서에서는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면서 두 행사의 장기적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21대 대선 사전투표가 일주일, 본투표가 1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선은 87년 대선 당시 광주의 투표율 92.4%를 뛰어넘는 92.5% 달성을 목표로, 시와 자치구, 교육청이 함께 힘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공직자 투표 참여 캠페인과 거소투표 참여 약속 행사를 시작으로 12일에는 교육감과 5개 자치구청장과 함께‘6대 실천’분야를 결의했습니다. 또한 기업인 등과 함께 하남공단에서 근로자들의 투표 보장 활동을 진행했고 각 구청에서는 해당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투표 참여 독려를 이어가고 있으며, 생애 첫 투표에 나서는 학생들에게도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후에 교육감님을 중심으로 고등학생들에 대한 투표 참여 운동은 이어져 갈 것입니다. 5개 자치구에서도 자원봉사센터와 여러 단체의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고 관내 상가 투표 참여 할인 이벤트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시 교육청과 광주광역시학생회의 의장단 협의회도 학생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대표 제과업체들도‘선거빵’을 출시해 유권자들의 관심과 투표 참여를 유도하는데 나서주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기관이 다양한 방식으로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결국, 투표가 우리 정책을 실현 시킬 힘이 될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내놓은 좋은 정책들, 우리 지역 발전과 관련된 정책들이 힘을 받고 잘 추진해 가려면 투표 참여가 힘이기 때문에 투표 참여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투표 참여 운동이 캠페인과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투표를 고민하는 분들 중 한 분이라도 더 투표할 수 있도록 간부님들과 공직자분들이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이 광주 지역 공약을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시가 제안했던 AI, 통합공항,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미래모빌리티 등 광주의 미래를 책임 질 굵직굵직한 공약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거대 AI 컴퓨팅센터 설치, AX 실증밸리 조성 사업, 국가 주도 광주 민군 통합공항 이전, AI 모빌리티 메가샌드박스 신도시 조성, 자율주행 특구 지정 등에 대해 앞다퉈 발표해 주고 있습니다. 또 다른 공약으로는 광주-대구간 달빛 철도 신속 추진과 복합쇼핑몰 예정지 일대 교통인프라 확보 추진, 규제프리 창업 실증지구 조성 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시가 제안한 공약들이 최종적으로 새 정부의 국정 과제로 채택되고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후속 대책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점에 대해 긴 호흡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지난해, 5.18 통합조례를 제정했고, 기념행사위원회의 민관거버넌스를 구축했으며 5월 18일 하루 동안 대중교통 무료 운행을 첫 시행했습니다. 5.18 기념행사에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작년에 우리는 그것을 <나-들의 오월>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낸 힘이 되었던 광주의 오월을 <승리의 오월>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쳤습니다. 17~18일 양일간 지하철·시내버스, 장애인 택시 등을 무료 운행했고, 오월 텐트촌 운영, 소년의 길 투어, 주먹밥·빵 나눔 행사, 그리고 축제의 전야제 등 시민과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참 좋은 정책들을 시행했습니다. 그동안 5월 18일마다 응원전 없이 진행되던 기아타이거즈 경기에 올해 처음으로 특별응원전을 펼쳐 축제의 장을 만들게 된 것도 그런 맥락의 일환이자, 광주의 오월이 승리의 오월이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또한 주요 대통령 후보들이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한 목소리로 약속한 것 역시 이번 오월의 큰 성과라 생각됩니다. 이렇듯 <나-들의 오월>과 <승리의 오월>의 소중한 경험이 2030년 제50주년 기념행사까지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준비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기념행사위원회가 매년 구성됐던 것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5.18 50주년 한해 앞선 2029년은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합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과 5.18민주화운동은 각각 일제 식민 지배와 군부 독재에 맞선 민중 항쟁이라는 역사적 뿌리가 광주 정신으로 이어지는 기념일들로, 두 행사는 따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기에 서로 연계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관련 부서에서는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면서 두 행사의 장기적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21대 대선 사전투표가 일주일, 본투표가 1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선은 87년 대선 당시 광주의 투표율 92.4%를 뛰어넘는 92.5% 달성을 목표로, 시와 자치구, 교육청이 함께 힘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공직자 투표 참여 캠페인과 거소투표 참여 약속 행사를 시작으로 12일에는 교육감과 5개 자치구청장과 함께‘6대 실천’분야를 결의했습니다. 또한 기업인 등과 함께 하남공단에서 근로자들의 투표 보장 활동을 진행했고 각 구청에서는 해당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투표 참여 독려를 이어가고 있으며, 생애 첫 투표에 나서는 학생들에게도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후에 교육감님을 중심으로 고등학생들에 대한 투표 참여 운동은 이어져 갈 것입니다. 5개 자치구에서도 자원봉사센터와 여러 단체의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고 관내 상가 투표 참여 할인 이벤트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시 교육청과 광주광역시학생회의 의장단 협의회도 학생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대표 제과업체들도‘선거빵’을 출시해 유권자들의 관심과 투표 참여를 유도하는데 나서주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기관이 다양한 방식으로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결국, 투표가 우리 정책을 실현 시킬 힘이 될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내놓은 좋은 정책들, 우리 지역 발전과 관련된 정책들이 힘을 받고 잘 추진해 가려면 투표 참여가 힘이기 때문에 투표 참여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투표 참여 운동이 캠페인과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투표를 고민하는 분들 중 한 분이라도 더 투표할 수 있도록 간부님들과 공직자분들이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이 광주 지역 공약을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시가 제안했던 AI, 통합공항,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미래모빌리티 등 광주의 미래를 책임 질 굵직굵직한 공약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거대 AI 컴퓨팅센터 설치, AX 실증밸리 조성 사업, 국가 주도 광주 민군 통합공항 이전, AI 모빌리티 메가샌드박스 신도시 조성, 자율주행 특구 지정 등에 대해 앞다퉈 발표해 주고 있습니다. 또 다른 공약으로는 광주-대구간 달빛 철도 신속 추진과 복합쇼핑몰 예정지 일대 교통인프라 확보 추진, 규제프리 창업 실증지구 조성 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시가 제안한 공약들이 최종적으로 새 정부의 국정 과제로 채택되고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후속 대책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점에 대해 긴 호흡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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