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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미래 Disease X 대응전략 심포지엄’개최

AI 요약대전시는 5월 27일 ‘진화하는 감염병, 미래 Disease X 대응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신종 감염병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질병관리청, 보건환경연구원 등 감염병 관련 기관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서는 감염병 대응 네트워크 구축, Disease X 동향, 기후변화와 감염병 발생 동향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및 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를 통해 시민 건강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미래 Disease X 대응전략 심포지엄’개최
대전시는 대전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공동으로 5월 27일 대전 라마다호텔 로얄볼룸홀에서 ‘진화하는 감염병, 미래 Disease X 대응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종 감염병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질병관리청, 보건환경연구원, 교육청,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 등 감염병 관련 기관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심포지엄은 충남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대전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 주제 발표와 2부 지정토론으로 구성됐다.

1부 주제 발표에서는 엄중식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이 ‘감염병 대응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와 민·관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송대섭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는 ‘Disease X와 인수공통감염병의 동향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이광준 국립보건연구원 과장은 ‘기후변화와 인수공통감염병의 국내외 발생 동향 및 대응 방향’을 발표했다.

2부에서는 감염병 분야 전문가 4명이 패널로 참여해, 신종 감염병 및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민·관 협력 대응체계 구축을 주제로 심도 있는 지정토론을 펼쳤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진화하는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과 전략이 논의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체계를 고도화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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