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에서 반려견과 함께 미술전시 즐겨요”
AI 요약광주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6월 5일 ACC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반려견 행동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의 특강, 놀이터, 포토존, 간식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6월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ACC 문화창조원 야외공간에서 ‘반려견 동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반려견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반려견 동반 입장 ▲반려견 행동 전문가 초청 특강 ▲반려견 놀이터 ▲포토존 운영 ▲반려견 간식 증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반려견 행동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가 ‘반려견과 행복하게 사는 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에서는 반려견 문제행동 원인과 해결방법, 펫티켓 등을 알려준다.
이와 함께 반려견과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다양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참여 시민에게는 반려견 간식을 증정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무료이며,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안전을 위해 반려견은 목줄 착용이 필수이며, 맹견은 입마개를 해야 한다.
김정남 농업동물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동물과 공존하는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반려견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반려견 동반 입장 ▲반려견 행동 전문가 초청 특강 ▲반려견 놀이터 ▲포토존 운영 ▲반려견 간식 증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반려견 행동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가 ‘반려견과 행복하게 사는 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에서는 반려견 문제행동 원인과 해결방법, 펫티켓 등을 알려준다.
이와 함께 반려견과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다양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참여 시민에게는 반려견 간식을 증정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무료이며,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안전을 위해 반려견은 목줄 착용이 필수이며, 맹견은 입마개를 해야 한다.
김정남 농업동물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동물과 공존하는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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