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농업 경영 지원을 위해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기술 보급, 현장 실천기술 확산, 과학영농을 통한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며, 외부 전문강사와 유관기관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용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현직 농업인, 동해시민, 귀농·정착 희망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등록 후 수강할 수 있다.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가 북평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곽서근 지사장과 직원 20명이 참여해 33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26 무재해 365운동 선포식'을 개최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무재해 사업장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공단은 안전 경영 최우선, 사전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산업안전협회의 무재해 사업장 인증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2026년부터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24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업종별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며, 대출 이자의 3~4%를 2년간 지원한다. 특히 유망중소기업은 지원 비율이 4%로 상향된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동해시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동해시가 다자녀가정의 대학 등록금 지원 기준을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확대하고, 2025년 입학생부터 적용하여 다자녀 대학생 78명에게 총 7,579만 원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2026년에도 지속 추진될 예정이며, 보호자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해시에 거주하고 24세 이하인 둘째아 이상 자녀가 지원 대상이다.

동해시립도서관이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발한, 북삼, 꿈빛마루도서관에서 북트레일러 크리에이터 등 6개 과정 66명을 모집하며, 1월 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창의력 및 사회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공직자의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을 위해 '청렴동해! 선포식'을 개최한다. 시무식과 함께 열리는 청렴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10대 행위 기준 준수를 다짐하며, 청렴 방송, 교육, 설문조사 등을 통해 내부 청렴도를 높이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으로 외부 청렴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전후, 휴가철 등 취약 시기에 공직감찰을 실시하고 기획감찰을 통해 부패 행위를 근절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할 예정이다.

동해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분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동해시는 삼화, 송정, 발한지구를 중심으로 AI 기술, 문화 콘텐츠, 주민 참여를 결합한 혁신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도입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해FC미르축구단이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 예체능 지원 프로그램 '꿈을 그리는 예체능'에 3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초등학생들의 축구 활동 운영비 및 체험 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30 요리기능사 자격취득 & 창업마스터 과정'에는 47명의 청년이 수료했으며,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목표 인원 13명을 달성하며 A등급을 받았다. 내년에는 '청년 맛랩(LAB) 및 초기시설비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2026년에도 청년 자립 및 정착을 위한 취·창업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ESG 경영을 목표로 브랜드 가치 향상, 스마트 경영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등 다방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방공기업으로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국무총리 표창, 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수상과 함께 ISO 인증 획득, 주민 소통 강화, 지역사회 공헌 활동, 시설물 안전 강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동해시는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해맞이 관광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버스 1대당 20명 이상 탑승 시 당일 관광 20만 원, 숙박 관광 40만 원을 지원하며, 2026년부터는 소규모 관광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 전용카드 연계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