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에서 MBTI 유형별 맞춤형 동해 여행지 영상 콘텐츠로 관광 분야 우수 홍보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 영상은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으며 동해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해시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 보호자를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12월 3일부터 20일까지 정부24 누리집에서 제공한다. PC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학부모들의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우편 발송은 12월 10일부터 시작된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의 피로 회복과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공공 체육시설 할인 이벤트와 수영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풋살장 및 족구장 50% 할인, 해오름스포츠센터 수영 강습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동해시가 자력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119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 신청을 12월 9일까지 접수한다. 화재 발생 시 119 상황실에서 전화나 문자로 신속하게 대피 안내를 제공하며, 행정복지센터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해시는 행정안전부, 한국국토정보공사,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등과 함께 주소 기반 주차정보 구축 및 주차 내비게이션 실증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개별 주차면까지 정확히 안내하는 기술을 구축하며, 향후 드론·로봇 배송 등 신산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동해시 묵호항 일원 공영주차장 6개소에서 실증 중이며, 전국 확산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우양재단의 '저소득 어르신 단백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고등어 110팩을 지원받아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맛있는 식사에 감사함을 표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 부문 혁신상(단체) 한국표준협회장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고객 중심 경영과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다수의 대외적 성과와 인증을 획득하며 품질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동해시가 송정동 일원에 추진한 '동해역 및 동해항 입구 과선교간 도로개설공사'를 준공하고 11월 말 개통한다. 총 13억 500만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연장 437m, 폭 15m 규모로, KTX 동해역 역세권 개발 대비 및 주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새 도로 개통으로 동해역 일대 교통 체증 완화, 역세권 접근성 향상, 동해항 및 송정 시가지 간 이동 동선 단축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지역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 동해시의 도시재생사업이 타 지자체 주민들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으며, 경북 영주시, 강원도 횡성군, 경북 예천군 등에서 주민들이 방문하여 도시재생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있다. 특히 영주시 평은면 지곡1리 주민들은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동해시의 도시재생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주민 주도 도시재생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열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4차 정기회의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및 기관 간 협력 증진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증과 A+ 등급을 획득했다. 공단은 인구 확대 및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 협약, 장난감도서관 봉사활동, 취약계층 선풍기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ESG 경영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체계를 고도화하여 S등급 달성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 및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과 함께 기념식, 직무교육,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 이해와 상담, 종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 협력 강화 간담회 등이 포함되었다. 동해시는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