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 제38회 무릉제 맞아 출향 단체들의 고향사랑 기부 릴레이 이어져... 재울산동해시민회 350만원, 재안산동해시민회 100만원, 재고양강원도민회 200만원 등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및 물품 기탁

동해시는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형 버스 노선을 일부 개선하여 9월 22일부터 시행한다. 503번 노선은 부두길 일원까지 연장 운행하며, 505번 노선의 해오름스포츠센터 구간은 506번으로 분리 운행된다. 변경된 노선과 시간표는 동해시 대중교통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해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7억 원을 투입하여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활성화 사업을 추진, 생태녹색 관광 명소화에 나선다. 최근 웰니스 관광 트렌드에 맞춰 소금길 1코스 환경 정비를 완료했으며, 11월에는 동해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과거의 길을 걷다-소금길 탐험' 행사를 3회 개최한다. 이 행사는 소금길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소금 운반 체험 등을 통해 힐링과 역사 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시는 편의시설 확충 및 팸투어 등을 통해 산악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안전, 전기·가스, 소방 설비, 위기관리 매뉴얼 등을 점검하여 화재 및 인파 밀집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적사항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제38회 무릉제(9/19~9/21) 기간 동안 시민 건강 증진 및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 ‘강원이&특별이를 잡아라!’ 챌린지를 운영한다. 동해시 전역에서 걷기 활동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무릉제 행사장에서는 캐릭터 잡기 이벤트를 통해 추가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 목표 마일리지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한다.

동해시는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진한다. 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주민단체, 기관·기업체, 군부대 등이 참여하여 도로변, 주거지 방치폐기물 정리, 전통시장, 관광지 주변 대청소, 불법투기 상습지역 단속 및 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9월 22일은 '귀성객 맞이 한가위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여 동해·묵호역, 고속도로 IC 주변, 버스터미널, 망상, 추암, 무릉계곡, 전통시장 등에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발생 폐기물은 신속하게 수거·처리하고 재활용품 분리 배출 지도를 통해 자원순환을 실천할 계획이다.

동해시, '동해 묵호권 특화관광지 개발사업'으로 2025 제3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개발부문 대상 수상.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등 이색 체험시설과 기존 관광지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동해시, 10월 31일까지 시민 1인당 10만원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상위 10% 고액 자산가 제외, 전 시민 대상.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업소 제외.

북삼동, 단체화합 한마당 개최…지역발전 협력 다짐

동해시, 노후된 이원정수장을 쇄운정수장으로 이전·개량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추진. 756.1억원 투입, 쇄운정수장 통합 운영으로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예정. 2026년 하반기 착공 목표, 쇄운수계 통합송수관로는 연내 착공 추진.

동해시, 하반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 추진... 10월부터 12월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숙박 및 당일 관광객 대상 지원금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동해시, 오수·우수 분류화 및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