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 '아동안전지킴이집' 재인증 획득…지역 아동 보호 지속 강화

동해문화예술회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8월 29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전통연희극 '광대' 기획초청 공연을 선보인다.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료 무대공연인 '소춘대유희'를 모티브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연희와 무용, 타악, 소리, 줄타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2만 원이다.

동해시는 8월 27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타운 조성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실시간 주차정보 고도화 및 주소기반 주차정보 제공, 네비게이션 실증사업을 추진하여 주차난 해소와 교통편의 향상을 도모한다. 총 11억 9,400만 원이 투입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은 스마트폴,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스마트 안전횡단보도,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등을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문화원, 고려말 문신 심동로 선양사업 본격 추진. 기획·자문위원회 구성, 학술 세미나 개최, 총서 발간 등 체계적인 절차 진행. 심동로의 학문과 정신 계승, 동해 지역의 역사·문화적 정체성 확립 기대.

동해시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중·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스킨다이빙, 스쿠버다이빙 체험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병행하는 '푸~파! 푸파 다이빙' 프로그램을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운영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9월 6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무릉별유천지에서 전문 도슨트와 함께하는 '청옥·금곡호 둘레길'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동해소금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쇄석장, 금곡호, 라벤더정원, 청옥호 등을 둘러보는 2시간 코스를 체험하게 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기념품과 완주 배지가 제공된다.

동해시,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 개설로 실시간 대여 서비스 제공 및 1주년 기념 후기 이벤트 진행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뇌 건강 학교' 프로그램을 25회차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증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싱잉 볼 명상, 다도, 식생활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했다. 특히, 영농조합법인 '여유로운 삶'과 함께한 소시지·함박스테이크 만들기 체험교육은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가치성장타운, 8월 26일 청춘 음악대 ‘다:타’ 밴드 버스킹 공연 개최. 추억의 만화 OST 메들리 주제로 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무대 마련. 9월 20일 청년의 날 행사에도 공연 예정.

동해시, 10~12세 청소년 대상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 '텐트밖은 수련관' 운영. 9월 13일~14일 진행, 20명 선착순 모집. 텐트 설치, 요리, 레크리에이션, 천체 관측 등 다채로운 활동.

동해문화관광재단은 8월부터 동해시 방문객 편의 증진 및 관광지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해 관광택시' 개별 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KTX 연계 예약 방식에 더해 관광택시 단독 예약 서비스를 추가하여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현진여행사와 올레투어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관광택시 이용 요금은 4시간 8만 원, 6시간 12만 원, 10시간(1박 2일) 20만 원이며, 이용객은 50%만 부담하면 된다.

동해시는 직원들의 정신적·심리적 안정과 창의성 증진을 위해 3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을 11회에 걸쳐 실시했다. 302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이 교육은 식물의 이해, 실내식물 기르기, 도시농업의 치유 기능 등을 다루었으며, 실습을 통해 직접 화분을 만들고 기르는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비천사계 제철행복연구소를 선정, 치유농업 서비스 기반 조성 사업을 지원하고 8월부터 노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