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삼척 쏠비치에서 ‘2023 국제 수소포럼’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수소 관련 전문가 및 관련 기업을 초청해 다양한 수소 정보를 교류하고 액화·청정수소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수소 관련 전문가 및 산업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 본행사에 앞서 액화수소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주) 전영찬 대표, 탈렌트엘엔지(주) 백중진 대표, ㈜대하 허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각 기관은 수소특화산업단지 내 기업입주 및 생산라인 구축, 액화수소 관련 기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액화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제공 및 자문, 강...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15일(금) 오후 2시 국내 최초 수소 실증단지인 ‘삼척 수소 R&D 특화도시 실증단지’ 준공식을 개최한다. 삼척 수소 R&D 특화도시 실증단지는 주거부문의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수소 및 재생에너지, 친환경 건축기술 간 융합을 구현하는 수소 시범도시 인프라 기술개발사업으로, 삼척시는 2019년 12월 수소 R&D 특화도시로 선정되어, 수소 도시 주거부문의 기술적 제약을 해소하기 위한 연구개발 실증을 통해 친환경 수소에너지 거점도시로의 기반 마련과 국가전략기술인 수소의 선도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삼척 수소 R&D 특화도시 실증단지’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이 공동추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LH가 협동기관으로, 한국수력원자력(주) 외 14개 기관 및 회사가 참여한 연구개발 사업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이상주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 김종학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 부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