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속초시(시장 이병선) 가 ‘시민은 하나로, 속초는 미래로’ 라는 슬로건 아래 출범한 민선 8기의 2023년 본격적 속초시정 목표 실현을 위해 이병선 속초시장 주재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시청 부속실 소회의실에서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속초시의 모든 부서와 시설관리공단이 참여하여 공약사업, 시 승격 60주년 기념 시책, 신규시책 등 주요 시책을 보고하고 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 등을 점검하여 2023년 속초시의 정책 방향과 추진전략을 수립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서고속화철도 적기 완공,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 시청사 이전 추진,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탄소중립 녹색성장도시 기틀 마련, 어린이 영어도서관 건립 등이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2023년도는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자, 본격적으로 속초의 미래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중요한 시기다.” 며,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사업은 다시 도약하는 속초의 출...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오는 10월 25일(화) 속초시 청초생활체육관(아남프라자 앞)에서 개최되는‘2022년 속초시 취업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고용경기를 회복하고 관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한편,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특히 금번 박람회에서는 구직자들이 면접ㆍ취업과 취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 제공은 물론 적성검사, 이미지 메이킹,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9월 23일(금)까지 속초시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033-639-2328)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참가기업에는 인력채용ㆍ면접 부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정순남 속초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와 고용시장 위축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참신한 인재 고용으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속초시(시장 이병선) 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21일(수) 오후 2시 속초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회 속초 양성평등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별 격차 없는 균형 있는 발전과 사회·문화·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각 단체 회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 주제는 '평등해서 더 행복한 속초! 우리는 하나... one!!'으로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계기와 공유의 장을 마련해 범시민적 양성평등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식전공연인 속초시립풍물단 난타북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는 21세기 남녀평등 헌장 낭독, 여성발전 유공자 시상, 2부에서는 건강 힐링 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성평등 사회 실현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여성의 참된 자유 회복을 위해 정치·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재능 있는 여성...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경기침체와 고용악화로 실업률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생계안정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비 5억 원을 투입하여 다음 달 4일부터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113명을 모집하며 공공시설 환경정비, 공공기관 지원업무, 코로나19 업무지원 등을 수행하게 되고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대상은 속초시에 거주하며 만 18세 이상 ~ 만 64세 이하의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으로, 주 30시간 근무하게 되고 근로기준법에 따른 최저시급(9,160원)과 주휴수당, 연차 유급휴일이 보장된다.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모집은 9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4일간 진행하며, 사업 참여에 희망하는 속초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033-639-2353)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재앙이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서 환경문제는 우리의 실생활에 실질적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넘쳐나는 쓰레기 문제는 지구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을 위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속초시(시장 이병선)의 청년들이 쓰레기를 주제로 환경문제를 알리기 위한 이색 전시회를 열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쓰레기로 써 내려가는 쓰담속초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쓰담속초는 2021년 5월 결성한 청년단체로 ‘우리가 만드는 쓰담문화, 우리는 속초 쓰담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내 쓰담 문화의 정착 및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속초 문화관광재단에서 공모한 2022 속초 문화예술지원사업 중 생활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아트플랫폼 갯배에서 8월 28일(일)까지 진행되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기존의 무겁고 심각한 경고보다는 가볍고 유쾌한 방식으로 전달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시 담당자는“쓰담활동을 지속할수록, 바다가 품은 아픈...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감축한 만큼 지급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확대하기 위한 홍보에 나선다. 탄소포인트는 에너지 항목별로 정산 시점으로부터 과거 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 비율이 5% 이상 감축 시 지급되며, 15% 이상의 사용량 감축 시 가정에서는 최대 5만 원, 상업시설은 최대 20만 원을 상‧하반기에 각각 지급받을 수 있다. 최근 '탄소포인트제 운영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더 많은 참여자가 유지 인센티브를 수령할 수 있게 되어, 탄소포인트를 연속으로 2회 이상(기존 4회 이상) 받은 참여자가 다음 반기에 0% ~ 5% 미만 감축률을 유지하는 경우 유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국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사용량 표준화수치 대비 50% 미만으로 사용하는 경우 감축 여부와 관계없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속초시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확대 홍보는 물론 기존 가입자 중 개인정보 변경사항...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의 최초 만기가입자가 배출되어 만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근로자의 목돈마련을 통한 실질 임금 수준 개선과 장기재직을 통한 기업의 경영안정성 제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기업에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재직 중인 근로자가 대상이며 매월 기업 15만 원, 근로자 15만 원씩 5년간 적립하면 강원도와 속초시에서 월 20만 원씩 지원하여 만기 시 총 3000만 원의 적립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만기 행사는 유공 기업인 조광중기 주식회사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유공 기업의 대표에 강원도지사 감사장을 수여하고 근로자에게는 만기 증서를 전달했다. 속초시 관계자는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5년이라는 기간 동안 해지 없이 유지하여 근로자의 자산형성에 기여한 만큼, 타 기업에 귀감이 되어 관내 기업체에 건강한 기업문화가 자리 잡는 것에 도움이...

속초시(시장 박상수)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 자녀 등을 대상으로 12월 16일까지 하반기 한국어 집합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으로는 3개 반(한국어 기초반, 지역문화를 활용한 한국어교육 2단계 및 4단계)이 개설되며, 한국어 기초반은 초기 입국자를 대상으로 매주 2회(화, 목) 읽기, 쓰기, 듣기 위주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역문화를 활용한 한국어 2, 4단계는 매주 3회(화, 목, 금회) 한국사회와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 주제를 통해 보다 쉽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편, 한국어 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함으로써 다문화가족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대상자는 상시 모집 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가족센터 한국어교육 담당자(033-637-2680)에게 문의하면 된다.

매년 여름 피서철 기간 중 고질적인 폭죽 소음과 매캐한 연기가 가득하던 속초해수욕장이 올해 속초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폭죽이 사라진 깨끗한 해수욕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속초시(시장 이병선)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개장한 속초해수욕장에서는 현재까지 이렇다 할 폭죽 민원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실제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속초경찰서로 신고 접수된 속초해수욕장 관련 민원은 고작 8건 정도로 이마저도 모든 민원이 폭죽과 관련한 민원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과거부터 속초시는 매년 반복되는 폭죽 민원에 대응하고자 속초해수욕장 행정지원센터에서 폭죽금지 안내방송을 수시로 송출하고, 해수욕장 곳곳에 폭죽놀이 금지와 적발 시 과태료 대상임을 알리는 현수막을 여러 곳에 설치해 왔으며, 질서계도요원을 현장에 배치하여 폭죽 사용을 근절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매년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단속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전인 7월 1일부터 ...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8월 14일(일) 오전 10시 청초호수공원 분수대광장 속초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속초시민과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기림의 날이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고(故)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것을 계기로 2012년부터 국제사회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정해졌으며 2017년 법률개정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기념일로 지정, 올해 다섯번째 기념식을 갖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 ‘평화 그리고 인권이 숨쉬는 속초’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병선 속초시장, 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 관계자분들과 일반시민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여한다. 기념식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위해 인권운동가로 일생을 바친 분들을 위한 추모 묵념과 헌...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관내 대부·대부중개업 업체를 대상으로‘2022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8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속초시에 등록된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대부(중개) 업체에서 6월 30일 기준으로 작성한 실태조사보고서 점검결과를 행정안전부 및 금융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세부내용은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대부(중개), 매입채권, 차입, 순자산 현황을, 법인사업자는 지점, 자산·부채, 대부현황 등을 조사하며 관련 보고서를 미제출하거나 허위 기재한 업체는 관련법에 따라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대부(중개)업에 대한 신뢰 및 건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무자격 고금리 대출, 허위광고로 의한 시민 피해를 최소한으로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2022년 제2차 e아동행복지원사업 추진 성과를 카드 뉴스로 제작하여 각 동주민센터 및 유관기관과 공유하며 적극 행정 실현과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에 나선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44종의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분기 운영하고 있으며, 시스템 상 추출된 아동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양육환경을 점검한다. 속초시는 매 차수 사업 종료 후 추진실적 분석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지난 1차수 대면으로 진행된 성과 공유회에 이어 2차수 성과 공유는 카드 뉴스로 자체 제작하여 동 주민센터 및 서비스 연계 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 공유는 속초시가 전국 유일하며 이는 올해 신설된 아동보호팀의 적극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첫 시도로, 이를 통해 매 차수 100% 점검 달성 및 서비스 연계 지원율 전 차수 대비 25% 증가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