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속초시(시장 김철수)는 2022년도 본예산으로 2021년도 본예산 대비 195억원(4.29%) 증가한 4,751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다. 속초시의 2022년도 본예산은 일반회계 4,098억원으로 2021년도 본예산 3,713억원 대비 385억원(10.36%) 증가, 특별회계 654억원으로 2021년도 본예산 843억원 대비 189억원(-22.44%) 감소했다. 주요 세입 증가요인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1,100억원으로 2021년 본예산 1,060억원 대비 40억원(8.38%), 지방교부세는 1,477억원으로 2021년도 본예산 1,218억원 대비 259억원(21.27%), 일반조정교부금 165억원으로 2021년도 본예산 157억원 대비 8억원(5.52%) 등이 각각 증가했다. 세입증가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내수진작에 따른 지방교부세 및 일반조정교부금 증가, 재정조정분에 대한 지방소비세 반영, 신축 건축물 증가에 따른 재산세 등 자체세입, 세외수입 등이 증가된...

속초시가 전반적인 실시간 상수도 감시 및 수질사고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하여 '속초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를 구축을 통해 2019년 인천 적수 사태 이후 서울, 경기도 광주, 부산, 포항 등에서도 유사사고가 발생함으로써 물 공급과정에 새로운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실정으로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실시간 유량·수질 감시로 수질사고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다. 사업 완료 시 수질관리 및 감시체계 구축, 위기대응 및 재발방지 대책으로 사고위험을 최소화하고, 실시간 수질감시·관리로 사고대응의 골든타임 확보하고 사고 범위의 최소화로 빠른 복구가 가능해진다. 속초시는 2022년 말까지 사업비 4,141백만원을 투입하여 자동드레인, 정밀여과장치, 수질감시시스템, 관 세척 인프라 설치 등을 통하여 유량은 물론 수질까지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상수도 공급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설악동 진입도로변의 야간 도로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노후 가로등 교체사업'을 연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21년 상반기 신속집행 결과에서 강원도 1위를 달성해 확보한 재정인센티브 300백만원(특별조정금) 전액을 투입해 상도문 돌담마을에서 설악교까지 기존 노후 가로등 35기를 철거하고, 44기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시는 설악산로 구간에 대하여 연차적으로 노후 가로등 교체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19년 설악산입구삼거리 하도문 마을부터 시작해서 2021년 6월 상도문 돌담마을까지 총 814백만 원을 투입해 147기를 교체 완료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설악산로(설악산입구삼거리 ~ 설악교) 총 7km 구간 도로조명환경이 개선되어 야간에 설악산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원철호 속초시 건축과장은“기존 설악산로 구간에 설치된 가로등은 30년 이상 경과하여 잦은 ...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주민자치회 실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섰다. 이를 위한 ‘속초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9월 10일까지 입법예고 중이며, 속초시는 조례 제정이 완료되면 조양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조양동주민자치회’로 전환하여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가졌던 단순 자문기구를 벗어나 풀뿌리 자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을 위해 읍ㆍ면ㆍ동 단위로 설치ㆍ운영된다. 아울러 주민자치업무, 협의업무, 수탁업무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며 위원 모집부터 자치 계획 수립, 마을의제 발굴, 주민총회 등 마을 주민이 스스로 대표가 되어 참여하는 주민자치 대표기구이다. 속초시는 주민자치회 전환에 앞서 지난 8월 30일 조양동행정복지센터에서 기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에 대한 개념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컨설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 윤요왕 센터장의 강의로 진행...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산지 유통기능 강화 및 어업인 소득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한 ‘속초시수협 수산물 위판장 시설’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속초시는 지난해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위판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속초시 수협에 위판장 옥개시설(396㎡)을 지원했다. 대형 어선 접안 시에는 공간이 부족하여 신속한 작업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새벽 위판 때는 추위 등 열악한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작업자들을 고려하여 옥개시설 증축 및 위판 대기 사무실을 추가로 신축하여 어업종사자 복지 및 작업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에 신축된 위판장 옥개시설(가로 30m, 세로 8m의 면적 240㎡)과 대기 사무실(가로 9m, 세로 6m의 면적 54㎡)은 속초시가 속초시수협을 보조사업자로 하여 건립하였으며 총 사업비 400백만원(시비 70%, 자부담 30%)이 투입되었다. 한희수 속초시 해양수산과장은“이번 위판장 시설 증축으로 보다 안정적인 위판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

코로나 19로 우리의 일상생활에 이전과 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분야에서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맞이하고 있고 공직 사회도 이런 흐름에 발맞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적응하고 있다. 속초시는 매주 월요일 운영하는 담당관 및 국·과·소·동장 간부회의를 지난해부터 격주로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있다. 김철수 속초시장 비롯한 부시장 및 간부공무원 50여명은 각자 사무실에서 ‘온 나라 PC영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해 부서별 주간업무 및 현안을 보고하는 시간을 갖는다. 비대면 영상회의는 별도의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지 않으며, 행정안전부에서 보급한‘온 나라 PC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회의 참석이 가능해 효율적이다. 속초시는 지난해 11월 9일(월)부터 현재까지 총 15회에 걸쳐 영상회의를 통해 간부회의를 개최하였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간부회의 뿐만 아니라 직원 월례조회, 미래발전 공유회의 등 각종 회의, 교육 등에도 ...

속초시가 CCTV 통합관제 센터의 철저한 예방 시스템과 전 시민 대상 안심 공제를 통한 경제적 지원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사는 도시 구현을 위해 힘쓴다. 속초시(시장 김철수)는 2020년 4월 1일 속초시 CCTV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하여 각 부서에서 관리했던 시 전역에 설치된 방범용, 쓰레기투기단속, 산림감시, 불법주정차단속, 재난·재해 CCTV 등 474대를 한 곳에서 통합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CCTV 통합관제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으로 CCTV 관제사 16명이 4교대로 근무하면서 CCTV를 통해 사건과 사고를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과 업무 협조를 통해 사건, 사고의 사전 예방과 대응 조치 업무를 하여 시민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담당한다. 관제사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포착되면 신속하게 112상황실로 신고해 속초시민의 안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동안 뺑소니, 화재상황 등 위험상황으로 판단되어 신고한 사례는 51건(2020년 30건, 202...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속초해양경찰서 유휴부지에 녹색쉼터 조성을 완료하고 시민들과 관광객을 위한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속초시는 속초해양경찰서와 동명항 인근 주민들의 쉼터 조성 요청에 따라 추가 예산을 5천만원을 확보하여 실시설계와 속초해양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을 마치고 지난 5월 말 공사를 착수하여 7월 초 마무리했다. 도시 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녹색쉼터 조성사업은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관목 등 수목 식재와 퍼걸러 및 벤치 등 편익시설 설치로 도심 속 작은 휴게공간을 조성한 사업이다. 한편, 이번에 조성한 녹색쉼터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지난 5월 도색 등 새단장을 하고 새롭게 선보인 영금정 해맞이(바다) 정자에서 주·야간 아름다운 바다조망을 즐길 수 있어 동명항과 영금정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의 쉼터뿐만 아니라 도심 속 걷고 싶은 힐링코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선규 공원녹지과장은“남부권에 비해 북부권 지역에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쌈지공...

속초시가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 야간 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휴가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연안침식 방지를 위해 연안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에 속초시는 총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방파제 200m 구간에 걸쳐 LED등 121개를 설치하고 7월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매일 일몰 시부터 자정까지 형형색색의 불빛이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를 밝히게 되며, 조명이 밝혀지면 반짝이는 빛이 바다에 반사되어 물결 위를 수놓으며 아름답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속초시는 헤드랜드에 시설된 입구 아치부터 붉은대게 조형물까지의 시설물과 속초해수욕장 방향 측면 조명 시설을 통해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에 야간 조명 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속초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침체된 지역 ...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는 영랑호 유원지 내 자전거도로에 대해서 차선도색공사를 완료했다. 영랑호변 자전거 도로는 지난 제설작업 이후 차선도색이 탈색 및 노후화되어 시인성 저해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차선도색공사를 실시했다. 영랑호는 연장 7.8km의 둘레길의 호수로 속초시민들의 애용하는 산책 노선이며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와 차량이 주행하는 구간으로 차선도색 실시를 통해 이용자별 공간을 분리하여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속초시는 영랑호 차선도색공사를 통하여 도시의 미관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교통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고, 최근 자전거 이용객 증가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속초 8경에 해당하는 영랑호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노후화된 구간을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며, 언제든지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

속초시가 연안침식 방지를 위해 연안정비사업으로 조성한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의 준공으로 이를 활용하여 속초시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 야간 조명 시설 공사’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헤드랜드에 시설된 입구아치부터 붉은대게 조형물까지의 시설물과 속초해수욕장 방향 측면까지 조명 시설을 설치한다. 구간별 다양한 색으로 표현하고 바닥에 설치된 파도조형물을 조명하여 야간에도 바다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현재 헤드랜드 바닥 포장 공사와 야간 조명 시설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야간조명 설치는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 말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헤드랜드 야간 조명 시설 공사를 통해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과 함께 속초시를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멋진 야경을 선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노후된 청초호 유원지 내 중앙 공중화장실을 신축하여 엑스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2021년 특별교부세 '청초호유원지 노후시설 재정비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30백만원을 지원받아 총260백만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엑스포 타워 옆 화장실로 기존 2001년 건축 된 후 극심하게 노후화된 화장실을 설악산의 모양을 착안 한 경관적 디자인 설계를 접목 한 신식 이동식 화장실로 설계하여 유원지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깨 쾌적함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경관적으로 아름다운 디자인 화장실 조성으로 청초호를 사랑하는 속초시민 분들과 속초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속초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ㆍ도비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여 2022년부터 남은 청초호유원지 화장실 2개소에 대하여 아름다운 디자인 화장실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