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속초시 노학동통장협의회(회장 김태현)에서는 28일 보람농장에 5,500여개의 배추 묘종을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한 배추는 11월말 경 수확하여 김장철에 대비해 관내 사회복지 기관등에 배추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며, 특히 저소득층 이웃들에게는 노학동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5개 사회단체 회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노학동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해에도 보람농장을 운영해 옥수수 약 8,000여개, 배추 4,500포기를 수하여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눈 바 있다.

속초시보건소가 피서철 관광객 밀집지역 중심으로 관광객 및 일반음식점 종사자를 대상으로 수인성 식품매개질환 등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관광객 밀집지역인 대포항, 설악항, 장사항, 동명항,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전개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결, 신속, 가열 또는 냉장 등 식중독 예방 3대 원칙과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3대 요령에 대한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하며 예방을 위한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특히 병원성 비브리오균 및 수인성 장내세균이 대표적인 감염 원인이며, 음식을 충분히 익히지 않고 먹을 때와 오염된 조리도구, 손을 통해 발생되며, 평균적으로 10~1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에 대해서는 냉장고 등 시설 및 설비관리, 식재료 보관, 조리중 교차오염 방지, 기구세척 및 살균소독과 식품취급 기준 및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등에 대한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속초시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속초시가 24일 하계 부업활동 대학생 2기 예비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8월 21일까지 2017년 하계 부업활동 대학생 총 200명을 운영한다. 이번 하계 부업활동은 전년 보다 50명이 증가한 2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00명씩 두개 기수(1기: 7.10~8.4, 2기: 7.24~8.21)로 나누어 기수별 20일 동안 운영하여 보다 많은 대학생들에게 부업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 선발된 1기 부업활동 대학생은 주로 해수욕장과 같은 현장에서 일하며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2기 부업대학생들을 포함한 하계 부업활동 대학생 200명은 시청 내 부서(14명), 보건소(1명), 시설관리공단(183명), 자원봉사센터(2명) 등으로 배치되어 주로 속초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주차요금 징수 및 캠핑장 보조운영,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하계 부업활동 대학생 중 업무 종료 후 우수 소감문 발표 및 창안 아이디어 선정자는 다음...

속초시는 18일 속초시청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아주기 위해 설악중학교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공직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날 공직 진로직업체험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1일 명예공무원으로 임용하고 공무원이 어떤 직업인지 현직 공무원의 강의와 실제 근무현장 체험 등을 통해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미래의 자신들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진로체험 교육은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따라 지난 2014년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직업체험 협약을 체결하여 중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2015년에는 2개학교 61명이 참여하였고 2016년에는 4개학교 118명이 참여하였다. 올해는 설악중학교 40명, 속초중학교 28명, 속초여중 21명, 설악여중 10명 등 4개 학교 99명이 참여 신청을 하여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다양한 진로체험처를 발굴하여 진로교육 기회확대를 통한 유익한 진로설계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

속초시가 본격적인 관광성수기와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시를 찾는 많은 방문객을 환영하기 위해, 시 관문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 60여개소에 안젤로니아 등 계절꽃 9종 30만본을 식재했다. 여름꽃 식재는 3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6월부터 7월 중순 한달간 영랑호수변, 설악해맞이공원 가로변, 대포농공단지입구 등 60여 개소에 화단조성 및 화분을 설치하고, 도심지 및 청초호유원지 일대를 중심으로 제초 작업 등 사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해 가을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국화전 개최 준비에 따라 5월부터 국화 7만여본을 자체 생산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청초호유원지 일원에서 국화전을 개최하여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다가오는 8월을 맞이하여 우리시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여름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경관 제공은 물론 철저한 사후관리로 관광도시 이미지 유지...

속초시는 범죄 취약지역에 선진국형 범죄예방 환경설계(CEPTED) 기법을 도입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도감 부여로 치안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관내 20개소에 로고젝터 설치사업을 완료했다. 로고젝터는 각종 이미지를 빛으로 투사해 바닥이나 벽면에 경각심을 주는 문구나 이미지를 투영하는 장치이며 야간에 시각적인 메시지 전달효과가 뛰어나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속초시는 ‘16년 8월에 속초여고 주변 3곳에 시범 설치 운영을 해본 결과 범죄예방에 효과가 컸으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금년 청호성당 등 20개소에 로고젝터를 추가 구입 ․ 설치하게 되었다. 로고젝터 설치로 인해 범죄자에게 경고 메시지 전달 등 실질적인 범죄예방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도와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여성들이 주로 이용하는 귀갓길 중 어두운 장소를 면밀히 분석 후, 범죄예방 시설을 점차 확대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강원 속초시는 구직자 및 취약계층의 사회참여 기회제공과 소득창출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2017년도 하반기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지난 5월과 6월에 걸쳐 모집한 신청자 91명 중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17명, 공공근로사업에 40명을 최종 선발하여, 오는 7월 10일(월)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직무교육과 재해 예방교육 실시 후 만 3개월 간 각 사업장에 배치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 2억 3천여만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자원재생사업, 도시숲 조성사업, 장애인복지시설 급식서비스 지원사업, 관광지 환경정화사업 등 모두 20개 분야이며, 참여자에게는 주 30시간 근무에 1일 임금 38,820원이 지급되고, 주・월차 유급휴가와 간식비 3,000원이 지급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현 정부의 일자리위원회 출범으로 많은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에 맞는 사업을 집중 발굴 추진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

강원 속초시는 오는 6월 1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어린이와 주부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그림․글짓기 및 주부백일장 행사를 속초관광수산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가족과 함께 하는 이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친밀감을 높여 시장을 보다 활성화를 하고자 진행된다. 참가자 신청자는 오는 17일까지 참가양식을 속초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속초관광수산시장 상인회 팩스로(033-631-2782) 신청하면 되고, 행사 당일에도 현장에서 접수 받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전통시장 풍경과 시민 및 관광객 장보기 모습 등으로 미취학 아동은 그림, 초등부는 그림․글짓기, 주부백일장은 시와 산문으로 나누어 열린다. 참가 작품에 대해서는 속초문화원의 심사에 의해 7월 경 시상할 예정으로 글짓기 부분은 초등학생 34명, 그림부분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47명, 주부백일장은 28명을 선발하고 시상은 상장과 함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지급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토뉴스] 속초시, 크루즈 네오로만티카호 환영행사](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5/0531사진자료네오로만티카환영행사3.jpg)
강원 속초시 속초항에 5만7천톤급 크루즈선인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가 첫 취항해 환영행사가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앞에서 열렸다.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는 일본인 관광객 1,100여명을 싣고 입항하여 속초관광을 마치고 밤9시에 부산으로 출항하게 된다. 이날 환영행사에서 이병선 속초시장은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의 부선장(LAZAREVIC VLAHO 라자레빅 블라호)에게 기념패 및 꽃다발을 전달했다
![[포토뉴스] 속초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관련 업무협약' 체결](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5/0523_맞춤형지원업무협약.jpg)
속초시와 참빛도시가스는 23일, 속초시장 집무실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빛도시가스의 검침원들이 검침을 위한 방문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발굴 및 가스비 체납자를 상시발굴해 지원체계 구축은 물론 빈틈없는 그물형 복지망 구축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도 속초시가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국내여행지 1위로 조사돼 대표 관광지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한국여행업협회와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공동으로 지난 1년간 국내여행을 계획한 1만219명을 대상으로 계절별 가장 선호하는 국내 여행지 조사결과, 8개도의 155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14%의 독보적인 선호도를 보였다. 속초의 관광객수가 여름 피서철에 40%가량 차지하는 것과는 별개로 계절별 선호도는 평균적인 수치를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겨울이 평균수치보다 높은 15.5%의 가장 높은 수치가 나타난 것은 속초의 관광콘텐츠가 ‘여름바다’라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산‧바다‧호수라는 자연환경과 더불어 풍부한 먹거리가 그 요인으로 작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 속초해수욕장은 물론 푸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곳곳의 등대, 영금정과 등대전망대, 영랑호와 청초호에서 카누와 요트 등 체험, 등산객들을 유혹하는 설악산, 아바이 마을과 갯배, 설악누리길과 자생식물원, 척...

속초시는 다기능 종합관광어항인 대포항 관광활성화의 일환으로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해海’ 행사를 오는 5월 20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토요일 저녁 대포항 별빛광장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속초의 대표적 관광지인 대포항의 이미지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3년째 개최되는 행사로 금년에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변화를 시도해 왔다. 거리공연계 아이돌 스타로 알려져 있는 퍼포머준(마술사 이준상)의 화려한 저글링 퍼포먼스와 해피준의 재미난 벌룬쇼 등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공연과 신나는 EDM 파티는 밤바다를 뜨겁게 달구게 될 것이다. 또한, 런 갯마당의 전통국악과 색소폰 합주, 7080가요, 라이브밴드 공연 등 매회 다채로운 내용의 공연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을 맞이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대포항 횟집 주방장들이 참여해 “활어 플래이팅 경연”을 펼치게 되는데 관광객들이 직접 심사를 하여 순위를 결정하고 소정의 시상과 축제위원회 홈페이지 전시와 선정된 업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