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제군이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인제군 관광객 유치 단체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여행업체 및 마을기업이 일정 규모 이상의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여 숙박과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경우,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인제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 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총 15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승용차, 화물차, 승합차, 어린이 통학용 전기버스 등 총 181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다자녀 가구, 청년, 차상위 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택배 종사자 등 실수요자를 위한 추가 지원과 함께,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차로 전환하는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도 새롭게 도입된다.

인제군이 필리핀 현지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4년째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올해 농번기를 앞두고 총 700여 명 규모의 인력 도입을 위한 사전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1,870명의 근로자를 도입하고 근무 이탈자 수를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제군이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하여 관내 기업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했다. 강원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역량 강화, 수출 지원, 마케팅,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으며, 1: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인제군은 총사업비 18억 원 규모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여성 임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임업인수당 지원사업'과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임업인수당은 2년 이상 거주 임가에 연 70만원을,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는 만 20~75세 여성 임업인에게 연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인제군이 추진해 온 공공하수도시설 확충 사업이 성과를 보이며 지역 수질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상남2 공공하수처리장은 준공되어 정상 운영 중이며, 남면 통합하수처리장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개인정화조로 인한 수질 관리 및 악취 문제가 해소되고, 군부대 하수 처리도 공공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하천 오염 부하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제군은 하수처리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정주 여건 강화와 환경 기반시설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제군이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중심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제군지부, ㈜바로고 인제지사, ㈜먹깨비와 함께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수수료 및 광고비 부담을 줄이고 공공배달앱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기관은 행정 지원, 가맹점 확대, 배달원 활용 홍보, 플랫폼 운영 등 역할을 분담하여 지역경제 선순환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제군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남면과 기린면에 총사업비 156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약 1,200여 세대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마련하며, 가스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마을 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인제군이 2월 6일 인제문화원에서 '2026년 인제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관기관들이 참여하여 중소기업 역량 강화, 수출 경쟁력 강화, 육성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18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30년까지 38개 사업에 8,376억 원을 투입하여 인제(원통)역은 정주 환경 조성과 도시 통합을 통해 '압축도시'로, 백담역은 설악산 자연 가치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특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목표로 지역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인제군이 2월 6일 인제문화원에서 '2026년 인제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관기관들이 참여하여 중소기업 역량 강화, 수출 경쟁력 강화, 육성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18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인제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도모했다. 윤인재 부군수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방문 및 농·특산물 구매, 상인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되었으며, 물가 점검반을 통해 성수품 가격 동향 등을 집중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