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강고속 노동조합, 인제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인제산 사과가 공영홈쇼핑을 통해 2억 3,500만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5kg 한 박스에 3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높은 품질, 우수한 소비자 신뢰도가 판매량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인제군, 농가, 유통채널, 공영홈쇼핑의 긴밀한 협력체계 또한 성공적인 판매에 기여했다.

인제 서화지역에 '인북천 물결보도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물빛테마공원과 비득고개 광장 조성으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인제군, 상남 복합문화센터 개관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73억 원 투입, 다함께돌봄센터, 도서관, 프로그램실 등 조성. 문화 향유 및 복리 증진 기대.

인제군이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해 다목적 CCTV를 확충하고 있다. 현재 698대의 CCTV가 운영 중이며, 올해만 356건의 영상정보를 제공했다. 향후 주민 수요와 범죄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CCTV 설치를 확충하고, AI기반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관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제군 갯골천이 보도교 개통과 야간 조명, 스케이트 교실 개설로 겨울철 인기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인제군 갯골천이 보도교 개통과 야간 조명, 스케이트 교실 개설로 겨울철 인기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인제군이 농촌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3,321개 농가에 47억 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며, 이달 중순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인제군이 방치간판과 불법간판을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있다. 통합간판 설치, 현수막 게시대 운영,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거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 향후 시설 확충과 불법광고물 사전 차단을 통해 도시브랜드와 이미지를 확립할 계획이다.

인제군의 농자재 반값 지원 사업이 전국적으로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며,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될 예정이다.

인제군이 농업인 지원을 위해 벼, 감자, 옥수수 등 3개 작물의 정부 보급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기간과 공급 규모는 품종별로 다르며,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보급종은 2025년 상반기에 공급될 예정이다.

인제군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모금 목표액은 2억 2,000만 원이며, 기부금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사용된다. 주민, 기관, 사회단체의 참여가 독려되며,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