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춘천시가 경제적 위기에 처한 시민들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월부터 지원 체계를 확대하여 본사업에 돌입한다. 이 사업은 신청 및 심사 절차 없이 즉시 지원하며, 이용 횟수에 따라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심층 상담을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또한, 시니어 매니저를 배치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오지 마을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춘천시 조운동행정복지센터가 상상어울림센터 행정동에서 개청식을 갖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신청사는 민원실과 주민자치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복합시설로 조성되는 상상어울림센터는 도서관동과 주민공유공간도 포함될 예정이다.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 선정으로 도비 3,000만 원을 지원받고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 추천 기회를 얻었다. 지난해 지방자치콘텐츠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공지천 일대를 축제 공간으로 확장하고 지역 맛집, 농부의 시장, 푸드테크 전시관 등 융복합 콘텐츠를 강화하며 3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시가 총괄하고 조직위원회와 문화재단이 협력하는 운영 체계 개선, 지역 상생 프로그램 확대, ESG 가치 실현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춘천시가 건축 분야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5대 건축 행정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소규모 건축물 경관심의 간소화, 건축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사용승인 현장조사 대행비용 현실화, 공공건축물 기계 설계용역 분리 발주, 공공건축물 상주감리원 배치 등급 현실화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건설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생활 불편을 줄이며,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이라는 복합적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예, 전통놀이, 보드게임, 역사 등 5가지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은 놀이와 학습을 결합하여 참여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춘천시보건소가 시민과 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부터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을 본격화한다. 올해 첫 클리닉은 시청 로비에서 진행되었으며, 전문 상담,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 검사, 혈압·혈당 측정 등이 제공되었다. 보건소는 올해 금연 희망자 5인 이상 사업장, 군부대, 대학교 등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사전 예약제로 3개월간 총 6회의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춘천시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고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농촌 지역의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행위를 줄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불법 소각의 위험성과 산불 피해 사례를 설명한다.

40년 이상 운영된 용산정수장이 현대화 사업을 통해 고품질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노후 상수도관 정비가 완료되었으며, 정수장 현대화 사업은 공정률 70%를 넘어섰다. 올해 10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027년 2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도 전했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춘천발레단이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창작 공연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은 지역 무용인들의 역량과 지역성 있는 콘텐츠가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이며, 춘천발레단은 6·25 전쟁 학도병 실화를 재해석한 작품을 주요 레퍼토리로 제시했다. 시는 행정적 지원을 통해 춘천발레단의 공연 활동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