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춘천시민축구단이 어린이날 FC목포와 2026 K3·K4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직전 경기 무승부의 아쉬움을 딛고 승리를 다짐하며,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중심 축제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 행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춘천 조운동 상상어울림센터에 '아이디어도서관'이 5월 11일 정식 개관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트윈세대'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단순 독서 공간을 넘어 놀이, 체험, 창작, 진로 탐색까지 가능한 특화된 공간이다. 1층은 로비 라운지, 2층은 북 라운지, 3층은 XR/VR 체험, 노래연습실, 멀티미디어실 등을 갖춘 트윈세대 전용 창의 공간 '아이디어 아일랜드'로 운영된다. 6월까지 초등학교 연계 체험학습 시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춘천시가 5월 한 달간 상반기 축제 현장에 야외도서관 '물빛 책마루'를 운영한다.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도시로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하며, 축제의 활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춘천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수강생들이 동면 장학리 철새도래지 공원 유휴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하며 정원 디자인부터 식재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이는 기존 정원에 새로운 정원을 더하는 방식으로 공간의 지속적인 진화와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2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가 30일 신북읍체육시설 경기장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생활체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춘천시는 5월 초 어린이날 기념행사, 어린이 책축제, 차상찬 문화 주간, 키즈클래식콘서트, 어버이날 기념행사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 행사에는 마술쇼, 어린이 뮤지컬, 카트체험 등이 포함되며, 책축제는 독서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차상찬 문화 주간에는 어린이 행진 퍼레이드와 자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시립교향악단의 키즈클래식콘서트와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연을 선사한다.

춘천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날 기념행사, 춘천마임축제, 다양한 공연 및 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어린이날에는 체험형 행사와 책 축제가 열리며, 차상찬 문화 주간과 키즈 클래식 콘서트도 마련된다. 5월 하순에는 춘천마임축제가 도시 전역에서 펼쳐져 시민 참여형 공연과 밤샘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유정문학촌의 주말 상설공연과 청소년합창단 정기연주회, 고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한 달 내내 이어진다.

춘천시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2026년 안심화장실 시민감시단'을 운영한다. 시민참여단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와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며, 발견 시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보수를 요청하는 등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이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연계된 생활 안전 사업의 일환이다.

춘천시가 5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100일간 '100일 독서 챌린지'를 운영하며, '독서릴레이'와 '독서마라톤' 두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챌린지는 9월 춘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사전 참여 프로그램으로, 독서 활동은 본행사와 연계해 시상 및 성과 공유로 이어진다.

춘천 강북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북부공공도서관 건립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아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우두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322억 원이 투입된다. '공원 속 도서관'을 콘셉트로 자연과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강북지역의 문화·교육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가 지역 주요 관광지에 인기 캐릭터 '봄내크루'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는 캐릭터 포토존, 전시 공간, 굿즈 판매 등으로 구성되며, 애니메이션박물관, 남이섬,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춘천시는 이를 통해 '봄내크루'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확산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춘천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요일제 운영과 온·오프라인 지급 방식을 병행한다. 지원금은 춘천시 내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