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백시는 고물가·불경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을 위해 융자 이차보전, 카드수수료 지원, 착한가격업소 지원, 공공배달앱 운영, 노란우산 가입 장려금 지원 등 7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절골힐링캠핑장 시범 개장. 무료로 운영되며, 선착순 일일 20팀까지 이용 가능.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7월 14일 이후 정식 개장 예정.

태백시는 7월 2일부터 18일까지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 전국 81개 대학팀 3,500여 명이 참가하며,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157경기를 치른다. 결승전은 SPOTV를 통해 생중계되며, 태백시는 2026년까지 대회 유치를 확정하여 16년 연속 개최를 이어간다.

태백시는 7월 10일부터 태백~고한·영월·제천~김포·인천공항 노선의 공항 리무진 버스 운행을 재개한다. 매일 오전 3시 40분 태백 출발, 오후 3시 인천공항 출발하며, 28석 우등버스가 운행된다. 요금은 김포공항 3만 8100원, 인천공항 4만 5100원이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운행이 재개되어 시민들의 공항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6월 27일 태백 청년센터를 여성친화도시 제2호 거점공간 ‘도란도란 아지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시는 해당 공간을 시민참여단 및 청년여성의 사회활동 증진 및 교육 운영 공간, 소규모 동아리 및 소모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철암지역에 제3호점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태백시, 공식 캐릭터 '태붐이' 여름 테마 카카오톡 이모티콘 배포. '태붐이'는 태백의 이니셜과 발원하는 물줄기를 상징하며, 여름 캠핑, 시원한 바람 등 태백의 여름 이미지를 담아 제작. 카카오톡 플러스채널 '태백시'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30일간 사용 가능. 태백시는 '태붐이'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청정 도시 이미지를 홍보할 예정.

태백시 장성중앙시장, 6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금, 토 오후 5시~9시 '탄빛 야시장' 2년 차 운영 시작. 다양한 먹거리, 트로트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 제공 예정.

(재)태백시문화재단은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태백시 문화광장 및 황지연못 일원에서 "제10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를,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태백산 당골광장에서 "2025 쿨시네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발원지 축제는 물놀이, 버블, 워터건 등 다양한 여름 체험과 수계 도시 이미지를 담아 '태백, 사람과 물을 연결하다'라는 주제를 표현하고, 쿨 시네마 페스티벌은 야외 영화관 콘셉트로 태백산의 풍경을 배경으로 힐링 문화축제 분위기를 선사한다. 개막식, 워터데이앤나잇, 공연 및 체험, 수맥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테마별 영화상영, 캠프닉존, 문화예술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두 축제를 통해 태백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2025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전시 대비 자원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민·관·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동원 자원 점검 및 대체 자원 지정 등을 통해 미비점을 개선하고, 도출된 개선사항은 2026년 충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태백시 교동경로당, 태백시 최초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투명한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69개 모범경로당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태백작은영화관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사업 추진. 문화가 있는 날 이벤트, 선물용 영화관람권 판매, 스크린 광고 운영, 카카오톡 채널 개설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영월군, 평창군과 함께 6월 19일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2025년 제2회 국가지질공원 운영 활성화 회의’를 개최하여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운영 활성화 및 세계지질공원 지정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질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및 홈페이지 리뉴얼 등 방문객 중심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