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17일 안심 귀갓길 조성을 위해 황지동 일대 3곳에 로고젝터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로고젝터는 LED를 활용하여 벽면이나 바닥에 특정한 문구나 이미지를 송출하는 장치로, 주민들에게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 경각심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이번에 설치한 로고젝터는 여성친화도시 1단계 사업인 ‘안심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이후 추진 예정인 안심반사경(공공화장실내 불법 촬영장치 확인) 및 위치표지판(공원, 산책로 등 긴급 신고 위치 확인) 등과 연계돼 사업 완료 시 시민이 안전한 ‘안심마을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로고젝터의 문구는 ‘여성안심귀갓길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No Smoking’등의 내용을 담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마을조성사업’으로 시민의 안전한 귀갓길과 범죄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3년 하반기 자동차 관련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세무과와 교통과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과태료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면서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60일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영치 예고서를 사전 발부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기업, 소상공인의 경우 번호판 영치 유예·분할납부 등 탄력적 징수 활동으로 경제 회생도 지원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를 통해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는 등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집중 영치해 건전한 세외수입 납부 풍토 조성에 기여하고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을 줄이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내구연한 10년이 지난 노후 건물 번호판에 대해 오는 9월까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처음 설치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은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 또는 훼손됨에 따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건물번호판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 주소정보시설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자연 훼손된 지역의 건물번호판 1,010개소를 우선 무상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건물번호판은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새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도입돼 지도상 현재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표시해 시민들이 긴급상황 발생 시 구조 요청 문자 발송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신속한 신고와 사고대처 효과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건물번호판을 정비함에 따라 도시미관의 개선과 선명한 건물번호판으로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열대야 없는 여름밤, 은하수 여행을 주제로 한 2023 태백은하수축제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2023 태백은하수축제는 오는 8월 11일과 8월 12일 2회에 걸쳐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함백산 은하수길 태백선수촌 운동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기상악화로 은하수 관측이 어려울 경우 오는 8월 18일과 19일로 변경해 추진한다. 해발 1330m에 위치한 태백선수촌 운동장은 행사장소가 제한적이고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회당 400명씩, 총 8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0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태백시 공식sns 5개 채널로 신청 가능하며, SNS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전화 신청도 받는다. 전화신청은 태백시청 마케팅팀(550-2017)으로 하면 된다. 시에서는 열대야 없는 여름밤, 태백은하수여행을 위해 은하수여권 배부와 인증기념품 배부 이벤트도 8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2023 태백은하수축제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2024년까지 태백 고원 힐링 캠핑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핑장 조성은 철암단풍군락지와 고원자연휴양림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며, 일자리 및 소득원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한다. 태백 고원 힐링 캠핑장 조성사업은 철암동 103번지 일원에 총 7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8,443㎡의 부지에 캠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캠핑장은 고정식 카라반 12대, 이동식 카라반 28개소, 백패킹 10개소, 야영시설과 다목적 운동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포함한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폐광으로 황지권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철암권역에 태백 고원 힐링 캠핑장 조성사업을 시발점으로 태백시를 전국 최고의 오토캠핑장 및 카라반 성지로의 발돋움할 것”이라며, “힐링 도시 콘셉트에 부합되는 새로운 관광메카, 지속가능한 관광 경쟁력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오는 2025년 태백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까지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 검사 및 환경수계시설 관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분류되며, 냉각탑수, 분수, 건물의 급수시설 등 오염된 물 속 레지오넬라균이 작은 액체 방울 형태로 인체에 흡입돼 발생할 수 있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증상은 가벼운 독감형과 폐렴형으로 구분되며, 50세 이상의 고령자 및 면역저하자 등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물 사용량이 많아지는 시기에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건물, 병원, 숙박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중 냉각탑수 등 급수시설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더위로 인해 물 소비와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냉각탑수, 저수조 등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소독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침, 발열과 같은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즉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밤(夜) 시원한(寒) 태백에서 즐기는 야한(夜寒)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야한(夜寒) 시티투어버스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10시까지 탄탄파크, 오로라파크, 야시장, 축제장 방문과 별(은하수) 체험으로 이루어지며 별빛코스와 축제코스로 나누어 운행된다. 이용요금은 일반 3,000원, 미취학아동은 무료이며 태백역에서 출발한다. 예약방법은 태백관광홈페이지(https://tour.taebaek.go.kr) 또는 태백관광안내소에서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하다. 야한(夜寒) 시티투어버스는 2023년 관광재도약의 해를 맞아 오로라파크와 탄탄파크 야간개장, 제8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2023 태백 선선 페스티벌)와 더불어 열대야 없는 태백의 여름밤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콘텐츠로 기획됐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해 빈틈없이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기회를 제공...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 구역을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까지 시는 5대 불법 주·정차 신고대상인 버스정류소,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대해서만 주민신고제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인도(보도)에 대한 안전사고 위협과 통행 불편이 발생해, 이를 해소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고 대상을 추가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행정예고와 주민 홍보 등 계도 기간을 거친 후,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동일한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두고 촬영해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신고 대상 여부를 검토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사각지대에 대한 주민신고 대상이 확대된 만큼 교통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문화 개선...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바람의언덕 밑자락에서 시원하게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삼수 바람개비 축제에서는 가수 공연 및 버블쇼 등 화려한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6일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무대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참여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체험·홍보부스와 벼룩시장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해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축제의 두 번째 날에는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해 화려한 춤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상금으로 일반부 기준 대상 1팀 60만 원, 금상 1팀 40만 원, 은상 1팀 30만 원, 인기상 1팀 20만 원, 참가상 3팀에게 각 10만 원이 태백사랑상품권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이상로 태백시 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두...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정부는 지난해 11월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중대재해 예방·재발방지 핵심 수단으로 확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의 모든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여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며 대상은 “업무 중 근로자에게 노출된 것이 확인되었거나 노출될 것이 합리적으로 예견 가능한 모든 유해·위험요인”이다. 이번 개정은 위험성 평가 제도가 어렵고 복잡해 중소규모 사업장에서는 실시하기 어렵다는 현장의 의견을 들어 쉽고 간편하게 실시하기 위해 개정됐으며 개정 내용은 평가 방법의 다양화, 평가 시기 명확화, 상시 평가 제도 신설, 근로자 참여 보장, 평가 결과 공유, 작업전안전점검회의(TBM) 상시적 주지가 주요 내용으로 담겨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사업장의 위험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사업주와 근로자이며, 사업주와 근로자가 힘을 합쳐 사업장의 위험을 찾아내고 감소시켜 재해를 예방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2019년 광물자원 산업화 특화단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터실 핵심광물 산학연 혁신 기술단지가 지난 3월 일반산업단지 승인 신청을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고터실 산업단지는 철암동 225-1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38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19만 9,736.9㎡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고터실 산업단지는 광물자원을 활용한 광물가공 및 광물자원 특화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며, SK에코플랜트 등 2개 기업과 산림‧목재클러스터 사업이 입주하는 것으로 계획 완료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는 향후 고터실 산업단지 관련 인‧허가 사항이 완료되면 오는 2023년 8월 강원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개최 후 최종 승인을 받아 올해 말 공사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고터실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우수기업을 유치하고, 관내 산업‧농공단지 활성화를 통해 오는 2025년 태백시 경제 재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라며 고터실 산업단지 조성에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본격 여름 도시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은하수 여행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태백시는 평균 해발고도 900m로 국내 도시 중 가장 높고, 빛공해 지수가 낮아 별을 관찰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맑은 날씨에는 해발 1330m 함백산 은하수길을 차를 타고 가면 별들이 머리 위에 쏟아지는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다. 태백시에서 추천하는 은하수 명소는 총 7개소이다. 함백산 은하수길(1330m, 빛공해지수 1.00), 오투리조트(996m, 1.50), 스포츠파크(812m, 1.50), 오로라파크(686m, 5.50), 탄탄파크(742m, 2.80), 구문소(540m, 5.20), 태백산(당골광장, 865m, 4.07)이다. 특히, 함백산 은하수길에는 오투전망대를 비롯해 4개의 은하수 보기 좋은 곳이 있다. 시는 ‘열대야 없는 여름밤, 태백은하수 여행’를 위해 은하수여권 2023 버전 배부이벤트를 7월 10일부터 오는 8월 9월까지 진행한다. 태백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