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6월 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이해 대내외경축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화합을 위한 행사로 태백시 기관·사회단체·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 퍼포먼스 및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축하공연으로 장구의 신으로 박서진 인기가수 및 댄스타악 퍼포먼스 '화려' 팀 등의 공연으로 한층 더 다채로운 기념식이 될 전망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300만 강원도민의 오랜 염원인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강원도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태백시는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라며, 많은 시민과 함께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25일 '민선 8기 태백시 재도약! 태백시 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전계획은 민선 8기 동안 관광의 재도약(체류형 관광의 활성화), 스포츠의 재도약(4계절 스포츠 산업도시 구축), 경제의 재도약(지역특화산업을 통한 경제회복)을 통해 궁극적으로 인구회복과 태백의 재도약을 달성하고자 하는 방침이다. 민선 8기 태백의 권역별 발전계획에서는 태백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총 57개 사업에 총 사업비 1조 5,709억 원을 투자한다. 권역별로 보면 태백의 중심인 도심권역(황지‧삼수‧상장권역)에는 매봉산 산악관광 조성, 시티타워브릿지, 도심권 야간경관조성 등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조성, 수용자 1,500명 규모의 교정시설 건립 등 지역특화 경제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황지동과 태백역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심권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22개 사업에 5,955억 원이 투입된다. 스포츠와 폐광대체산업의 중...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상황 악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지원은 무주택자인 청년(만19~34세 이하)이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면서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로 청년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청년독립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 된다. 신청기한은 오는 2023년 8월 21일까지이며 인터넷 신청(복지로)을 하거나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임대차계약서와 함께 실제 임차료 지급사실(계좌입금 확인서 등, 최근 3개월 내) 증빙내역을 제출(전입신고 필수)하면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를 최대 240만 원(월 최대 20만 원)까지 12개월(회) 동안 분할 지원한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 주거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의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태백시(시장 이상호)와 모두의 예체능(대표이사 안경현)은 지난 23일 태백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상호 태백시장, 안경현 모두의 예체능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전국단위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태백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태백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종목별 레전드 코치의 강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태백시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태백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313534" align="aligncenter" width="1000"] created by dji camera[/caption]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주차장 부족으로 민원이 다수 발생했던 대학길 이원 예채 아파트 진입도로 주변에 ‘공한지 이웃나눔 주차장’이 조성됐다고 23일 밝혔다. 태백시는 지난 4월부터 태백시 황지동 399-4번지 일대 660㎡ (200평)부지에 ‘공한지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해 차량 23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공한지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사업’은 태백시 도심지에 장기간 방치된 사유지를 토지소유주와 협의해 주차장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토지주에게는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라 재산세 감면혜택을 주는 공익사업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도심 주차난 문제는 부지확보와 예산상 한계로 주차장 조성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한지 이웃나눔 주차장 조성사업’은 적...

이상호 태백시장은 지난 19일 영월군에서 개최된 전국 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에 참석했다. 전국 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낙후된 폐광지역의 경제활성화와 폐광지역 공동발전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10월 창립했으며, 태백, 삼척 등 전국 7개 폐광지역의 시장·군수로 구성됐다.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 보령시, 화순군, 문경시) 이날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폐광지역진흥지구 확대 및 조정, 폐특법 현대화 추진, 폐기금 소송 대응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폐광지역 공동발전 및 경제회생을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다음 달 화순광업소를 시작으로, 장성광업소, 도계광업소까지 폐광이 목전에 있다”라며, “현재까지 반복해서 요구하고 있지만 광산근로자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도록, 폐광과 동시에 광해복구 추진으로 일자리를 연계하고, 지역 공동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폐광지역에 대한 국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물가 상승과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을 5월 17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 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다. 태백시는 기존 강원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에 따라 1억 원 출연금의 15배인 15억 원의 특례보증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 주소지와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특례보증 한도는 사업장 1곳당 5,000만 원 이내이고, 보증 기간은 최장 5년이다. 동일 대표자가 2개 이상 사업장 운영 시에는 합산하여 지원 한도를 산정한다. 또한 특례보증 혜택을 받은 소상공인에게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을 조건으로 대출금에 대한 이자 중 3.5%를 보전해 준다. 특례보증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강원신용보증재단 태백지점과 관내 금융기관(...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월 16일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지사장 김교헌)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전문분야를 위탁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태백시는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추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정부예산 약 167억 원을 확보했으며, 총 245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창죽동 및 화전동 제2개간지 일원(면적 193ha)에 스마트농업 시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농업 시범단지에는 자동 관수·관비·방제시스템 등의 스마트 영농기반 뿐만 아니라 데이터 관제센터가 설립되어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혁신적인 농업기술을 지원한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고랭지농업 특수성을 고려한 스마트영농확산 기반을 구축하여 이상기후, 노동력 부족, 생산 불안전성 등 태백 농업의 현안문제가 해결되길 기대한다”라며, ...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해 온 ‘소하천(절골2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5월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태백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황지동 466-35번지 일원에 절골 친수공간을 조성해 왔다. 금번 조성된 친수공간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너비 20m, 길이 40m, 평균 수심 70cm로 조성되었으며 상류에 침사시설도 함께 설치되었다. 또한, 태백시는 올해 연말까지 친수공간 인접 부지에 야영장 30면을 추가 조성하는 등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시민 여가활동 공간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본 친수공간이 여름철 시민들의 더위 쉼터, 휴식 공간으로서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시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 보건소는 오는 22일부터 6월 16일까지 유아기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하여 어린이 편식예방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아기에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영양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운영되며, 보건소에서 교육자료를 제공해 각 기관별 자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편식 예방 스티커 활동지와 토마토 재배 키트 및 관찰일지를 제공해 토마토의 성장 과정 관찰, 직접 재배 후 가정에서 보호자와 함께 간식을 만듦으로써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해 유아기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어린이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철암동 주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철암교 인도 설치공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총사업비 3억 2천여만 원을 투입해 기존 철암교 옆에 길이 32m, 폭 2.0m의 보행자 전용 교량 설치를 진행하려 한다. 이곳은 그동안 교량으로 인해 보도가 단절돼 주민들이 차도를 이용해 다리를 건너는 등 사고 위험에 노출되었던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진행하게 되었다. 해당 공사는 5월 중으로 착공해 8월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시는 이번 인도 설치를 통해 인근 주민들 뿐만 아니라, 철암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어 안전하게 보도로 통행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철암교 인도 설치를 통해 차량과 사람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향후 인근 주민과 지역 방문객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로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 시설관리공단 설립심의위원회는 지난 10일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적합하다고 결정했다. 태백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심의위원회는 교수 등 민간전문가, 시의원, 관계 공무원 7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 적정성, 경제성, 공공성 등 12개 지표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태백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적합하다는데 중지를 모았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 예정인 시설은 총 11개로 공원묘원, 화장장, 태백고원자연휴양림, 쇠바우골탄광문화장터 등이다. 태백시는 그동안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에 따라 용역결과 검증 심의, 주민공청회, 강원도 협의를 거치는 등 설립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이번 설립 심의를 끝으로 공단 설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조례 제정, 임원 공모 및 임명, 설립 등기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공공시설물의 전문적·체계적 관리를 통해 주민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2020년부터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해왔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