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농어업인의 경제 안정을 위해 2025년 농어업인 수당 신청 기간을 2월 28일까지 앞당겨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된 7,055 농가이며, 가구별 70만 원을 5월 말까지 횡성사랑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농가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마을별 집중 접수 기간을 운영하며, 기간 내 미신청 시 2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횡성군, 87억 원 투입해 상수도 미보급 지역 7개 면 11개 리에 광역상수도 설치 추진. 강림4리 외 5개소 15km 광역상수도 확장사업 실시설계 용역 시행 및 주민설명회 개최 예정. 사업 완료 시 700여 가구 추가 급수 혜택 및 지하수 오염, 물 부족 문제 해소 전망. 횡성군 전체 광역상수도 보급률 93% 달성 목표.

횡성군, 농자재 구입비 50% 지원하는 '2025년 행복(반값)농자재 지원사업' 시작. 농업경영체 등록된 실경작 논·밭 면적 기준으로 농약, 비료, 종자, 모종 등 농작물 생육 기간 중 직접 투입·소모되는 농자재 구입비용의 절반 지원. 농기계, 농기구, 포장재 등은 제외. 지원 면적은 작년 대비 2배 상향된 10ha(논·밭 7ha, 시설원예 3ha)로 확대. 7,180 농가 지원 확정, 농가 생산비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횡성군, 어린이공원 12개소 명칭 공모…2월 3일까지 접수

횡성군은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 횡성문화원에서 주요 업무 합동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명기 군수를 비롯한 2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새해 군정 동영상 시청 후 각 부서의 2024년 업무 진행 상황 점검, 2025년 사업 추진 방향, 10대 핵심 사업에 대한 세부 계획 발표가 진행되었다. 김명기 군수는 민선 8기 후반기 시작을 맞아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횡성군보건소는 1월 말까지 취약마을 경로당에서 한파 낙상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대설·한파 대응 행동 요령, 한랭질환 응급 처치법, 낙상예방법 등이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등 건강 관리도 병행한다. 군은 겨울철 고령자의 한랭질환 및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교육과 함께 주 1회 이상 안부 확인 등 건강 상태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횡성군과 송호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정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군은 유학생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송호대는 한국어 및 전공 교육을 통해 유학생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 및 인구 유입 선순환 구조를 기대한다.

횡성군보건소는 1월 말까지 취약마을 경로당에서 겨울철 한파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에는 대설·한파 대응 요령, 한랭질환 응급 처치법, 낙상예방법 등이 포함되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해 어르신 건강 관리도 병행한다. 군은 한파 대책기간 동안 주기적인 안부 확인과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횡성군과 송호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정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군은 유학생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송호대는 한국어 및 전공 교육을 통해 유학생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 및 인구 유입 선순환 구조를 기대한다.

횡성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20가구 대상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시행. LPG소형저장탱크와 가스보일러 설치비의 80%,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 신청은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횡성군청 투자유치과.

횡성군, 느티나무한의원과 협약 통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시작. 의료·돌봄 통합지원 목표로 거동 불편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방문진료, 간호, 돌봄 서비스 제공 예정.

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획득! 아동 권리 증진 위한 노력 인정받아 4년간 42개 전략사업 추진 예정.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