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역점 추진과제를 발표했습니다. ‘함께 만든 3년, 함께 여는 내일’을 주제로 변화와 혁신의 여정을 되짚고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김명기 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결실을 강조하며 ‘군민이 행복한 횡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횡성군은 지난 15일 '2025 횡성청년축제'를 개최하여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자들의 성공 사례 발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 축제는 청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횡성섬강라이온스클럽,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 200kg 후원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14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개최된다. 댄스 경연대회, 물총 싸움, 막걸리 빚기 체험 등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기억비행 – 횡성의 기억을 잇다》展 개최. 횡성 주민들의 삶과 추억을 담은 전시로, 횡성문화예술회관, 횡성복합아트센터, 횡성호수길갤러리, 횡성한우체험관 등 4곳에서 진행. AI 복원 영상, 참여형 기록 전시, 어린이 그림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전시투어 스탬프 이벤트, 액자 만들기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7월 우리동네 봉사왕으로 홍근표 씨와 횡성읍 자율방범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홍근표 씨는 취약계층 가구 방문 및 장애인 지원 활동을, 횡성읍 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 어르신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했다.

횡성군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역점 추진과제를 발표했습니다. ‘함께 만든 3년, 함께 여는 내일’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실적 나열이 아닌, 변화와 혁신의 여정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김명기 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결실의 시기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모든 부서가 힘을 모아 ‘군민이 행복한 횡성’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횡성군,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 횡성군민 대상 1인당 최대 45만원 지급.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며,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함.

횡성군은 1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업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여 도내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유지를 위한 42건의 추진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동 권리 실현과 지속 가능한 아동친화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횡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 내실화 위해 분야별 모니터링 강화. 5개 실무분과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모니터링 실시. 사업성과, 예산 집행률, 기관 협업 등 점검 및 개선 방향 논의. 실무분과 위원 확대 및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횡성군지회는 15일 '제2회 횡성군 사회복지사 만남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종사자 간 유대 강화를 도모했다. 120여 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윤리선언 낭독,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횡성군지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8월 15일부터 '군민과 함께하는 민생현장 투어 시즌3'를 시작한다. 가뭄, 폭염 등 재난 취약지부터 지역 현안, 청년 농업, 민생까지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여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저수지, 무더위 쉼터, 전통시장, 워케이션 센터, 청년 토마토농장 등 10개소 이상을 방문하며,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