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KTX 연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쫀득쫀득 맛있는 횡성 옥수수체험'을 운영하여 도시민 56명에게 횡성 옥수수를 알리고 지역 농산물 홍보를 진행했다. 생활개선횡성군연합회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 축제들과 연계하여 4회에 걸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횡성군 드림스타트, 사랑나눔봉사회 후원으로 아동·가족 60명 대상 여름 물놀이 행사 진행. 웰리힐리파크에서 워터파크, 식사 제공. 2011년부터 지속적인 후원 이어져.

횡성군 보건소는 7월 14일부터 8월 5일까지 지역 돌봄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수두, 백일해, 성홍열 등 감염병 확산 추세에 따라 아동들이 감염병 예방수칙과 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눈높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14일, 공직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회 횡성군 공직자 정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스마트한 시대, 살아남기 - 챗GPT 특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 수립 및 행정 실무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 AI‧디지털 정책 전문가 김상윤 중앙대 교수가 강연을 맡아 챗GPT의 개념, 열풍 이유, 미래 행정 변화 전망 등에 대한 심도 깊은 통찰을 제공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공직자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정책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횡성군은 7월 29일과 31일, 청년센터 개소 후 첫 프로그램으로 '타로를 활용한 심리‧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횡성군 거주 또는 직장을 다니는 18~45세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평일 저녁 시간대로 편성하여 직장인들의 참여 편의를 도모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횡성군, 노인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시작.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 방문 진료 및 사회서비스 연계 제공.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도 병행 추진.

횡성군은 앞들2공영주차장의 주차 편의와 공간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5년 6월부터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 기존에 시행하던 장기주차 차량 출입 제한 조치를 1층에 한정하여 적용하고, 2층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주차장 1층 선호 현상을 완화하고, 시가지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 폭염 대응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폐교 위기에 놓였던 횡성 갑천고등학교가 미래형 모빌리티 특성화고로 전환된다. 횡성군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횡성교육지원청, 갑천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8년 완공 예정인 '미래 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와 연계하여 인재 육성에 나선다.

횡성군, '자기주도 스마트학습'으로 면 지역 아동 학습 격차 해소 나서... 6개월 만에 국어·수학 평균 점수 18% 향상, 중하위권 아동 성취도 상승 뚜렷... 태블릿PC 활용 맞춤형 학습, 학부모 만족도 높아... 향후 참여 아동 확대 및 콘텐츠 고도화 예정

50년간 폐교되었던 횡성 태기분교가 지역주민을 위한 인문학 교육 공간으로 부활합니다. 8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역사·인문 수업, 예술창작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태기분교 초대 교사도 강사로 참여합니다. 해당 교육은 무료로 운영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저출생·고령화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