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 준공식 개최하며 이모빌리티 산업 중심지 도약 본격화. 259.8억 원 투입된 센터는 시험평가 장비 14종을 갖추고 중소·중견기업 지원 등의 기능 수행. 2030년까지 3,500억 원 투입, 미래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 조성. 1단계 연구·실증단지 조성 통해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생태계 구축. 투자선도지구 선정, 강원 라이즈 사업 추진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소멸 위기 극복 기대.

횡성군은 5월 21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제10회 횡성 부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하여 부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기념식에서는 올해의 부부상 시상 및 다둥이 가정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횡성군이 농업인들을 위해 실시하는 2025년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8개월간 222개 마을, 1,039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이는 당초 목표를 넘어선 수치다. 교육은 농업기계 자가 정비 및 수리 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소형 농기계를 대상으로 현장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횡성군은 20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횡성댐 방류 및 섬강 범람, 주택 침수 등을 가정하여 진행되며, 지반침하 상황까지 포함하여 실제 재난과 유사한 시나리오로 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18개 기관, 약 250명이 참여하여 민·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여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횡성군,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 준공식 개최하며 이모빌리티 산업 중심지 도약 본격화. 259.8억 원 투입된 센터는 전기 특장차 제작 지원, 시험 평가 등의 기능 수행. 횡성군은 3,500억 원 규모의 '미래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 조성을 3단계에 걸쳐 추진, 이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국립횡성숲체원, 가정의 달 맞이 양육가정·임신부부 캠프 진행… 숲놀이, 컬러테라피 등으로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 유대감 강화

횡성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9월까지 방역 취약지역 중심으로 친환경 야간 이동 소독을 실시한다. 5개 방역소독반을 구성해 주 1~2회 일몰 직후 시가지, 주거 밀집 지역, 하천변 위주로 연무소독을 진행하며, 냄새, 연기, 유해 물질 발생이 적은 친환경 방식을 채택했다. 보건소는 주민들에게 모기 유충 서식지를 제거하고 정화조 뚜껑을 밀폐하는 등 예방 활동 참여를 당부했다.

횡성군, 2025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 획득. 100대 공약 중 63건 완료, 이행률 63%로 전국 평균보다 10% 높아. 군민 참여 보장 및 소통 노력 인정받아.

횡성군, 어린이집 교직원 한마음 축제 성료... 스승의 날 맞아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횡성군, 수돗물 안전성·품질 향상 논의…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횡성군, 2025년 농촌협약 체결... 서부생활권 5개 읍·면에 442억 투입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지원 금액이 최대 40만 원으로 상향되었다.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 중 소득 기준(청년 5천만 원,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기타 6천만 원 이하)을 충족하는 경우 납부 금액의 90~100%를 최대 4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민간임대주택 거주자 및 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