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3월부터 8월까지 갑천면 대관대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운동교실' 운영.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관리 및 소통 프로그램 제공. 맞춤형 운동, 뇌 건강 향상 운동 등 다양한 활동 포함. 갑천면행정복지센터와 대관대리 노인회의 협조로 진행.

횡성군보건소는 3월 21일과 26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횡성전통시장과 보건소에서 암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암 예방 수칙 홍보, 국가 암 검진 안내, 암 의료비 지원사업 안내 등을 진행했으며, 강원지역암센터와 연계하여 암 예방 사진 부스도 운영했다. 홀수년도 출생자는 나이와 성별에 따라 암 검진을 받아야 하며, 50세 이상은 매년 대장암 검진을 받도록 권장된다.

횡성군, 4월 한 달간 9개 읍면에서 봄철 유충 감시 및 월동모기 방제 실시. 이상 기온으로 모기 등 해충 증가에 따라 유충 서식지 방제 및 개체 수 감소로 감염병 차단. 주민 자율 방역 참여 위해 방역용 살충제 및 유충구제 약품 무료 지원. 주민 스스로 물 고인 곳 제거 및 정화조 밀폐 중요. 보건소는 정기 모니터링 및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 다할 것.

횡성군,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일차의료기관 방문진료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6월부터 의사, 한의사가 직접 가정 방문 진료 및 처방·처치 실시 예정. 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어르신 삶의 질 향상 기대.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주민들이 국방부의 군부대 신설 계획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용둔리 일원에 54만 5천㎡ 규모의 군부대가 들어설 예정인데, 주민들은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추진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군부대 설치로 인해 지역 개발이 제한되고 부동산 가치 하락 등 재산권 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하며, 27일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사업 백지화를 위한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우리동네봉사왕에 김옥은 씨와 우천자율방범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김옥은 씨는 어려운 가정에 반찬 지원, 말벗 활동, 이·미용 봉사 등을 진행했으며, 우천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 지역 행사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안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

횡성군은 24일 '청년도전 지원사업' 개강식을 갖고 6개월 이상 취업하지 않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26명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참여자들에게 맞춤형 교육 및 사후 관리를 제공하며, 올해는 참여자 의견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횡성군, 4월 한 달간 9개 읍면에서 봄철 유충 감시 및 월동모기 방제 실시. 이상 기온으로 모기 등 해충 증가에 따라 유충 서식지 방제 및 개체 수 감소로 감염병 차단. 주민 자율 방역 참여 위해 방역용 살충제 및 유충구제 약품 무료 지원. 주민 스스로 물 고인 곳 제거 및 정화조 밀폐 중요. 보건소는 정기 모니터링 및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 다할 것.

횡성군,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일차의료기관 방문진료 시범사업" 협약 체결... 6월부터 의사, 한의사가 직접 가정 방문 진료 실시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주민들이 국방부의 군부대 신설 계획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용둔리 일원에 54만 5천㎡ 규모의 군부대가 들어설 예정인데, 주민들은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추진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군부대 설치로 인한 지역 낙후, 재산권 피해, 주민 생존권 침해 등을 우려하며 27일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사업 백지화를 위한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우리동네봉사왕에 김옥은 씨와 우천자율방범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김옥은 씨는 어려운 가정에 반찬 지원, 말벗 활동, 이·미용 봉사 등을 진행했고, 우천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 지역 행사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안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했다.

횡성군은 24일 '청년도전 지원사업' 개강식을 열고 6개월 이상 미취업 청년 26명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맞춤형 교육 및 사후 관리를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주 3회 교육 참여 및 요건 충족 시 수당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