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립횡성숲체원, 3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 운영… 숲오감체험, 오리엔티어링, 카프라 쌓기 등 자연 속 체험학습 통해 생태적 이해와 환경 보호 인식 높여

횡성군은 3월 2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횡성군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정책 참여 활동을 시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20명)와 청소년운영위원회(15명)는 정책 발굴 및 제안, 시설 모니터링, 교류 활동, 문화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 청소년에게는 활동 증명서 발급, 우수 활동자 포상 추천, 봉사활동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횡성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연중 실시. 미접종자는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방문 또는 지정 의료기관(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확인)에서 접종 가능. 횡성군보건소, 건강한 노후 위한 적극적인 접종 당부.

횡성군,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MOU 체결… 기차여행 연계 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협력

횡성군,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 위해 '25년 상반기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 도전. 횡성초등학교 인근 유휴지에 1,244억 원 투입, 지식산업센터 등 산업·업무시설, 공동주택, 복합 상업공간 조성 예정. 첨단산업 육성, 정주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횡성 지역 산촌마을과 협력하여 4월부터 11월까지 '산림치유 웰니스 숲 여행' 사업을 운영한다. '헬스 앤 플레이 은빛여행'으로 명명된 이 사업은 만 5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싱잉볼 명상, 림프마사지, 산촌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 유입도 도모한다.

횡성군 강림면 사회단체가 원주시 소초면의 '치악산면' 명칭 변경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명칭 변경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강림면 번영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규탄 성명 발표에서 강림면은 치악산이 횡성군과 원주시의 공동 자산임을 강조하며, 일방적인 명칭 변경은 지역 상생 노력을 무산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강림면은 명칭 변경 철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을 밝혔습니다.

강원 횡성군은 한국관광공사와 '2025년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횡성호수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횡성호수길은 6개 코스로 구성된 횡성군의 대표 관광지로, 이번 사업을 통해 브랜딩, 홍보마케팅,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도약할 예정이다.

횡성군, 청년 대상 무료 영화 관람 지원 사업 운영...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 총 5회 운영 예정... 횡성 거주 또는 근무 청년(18~45세) 대상, 신분증 또는 재직증명서 확인 후 무료 관람 가능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과 20일 충남 예산군에서 80여 명의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하여 현장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예산군 협의체의 모니터링 실제, 특화사업, 통합돌봄사업체계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횡성군수는 사회복지정책 특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횡성군은 원주·충주권역 5개 시군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함께 소아청소년 24시간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월부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인력을 충원하여 24시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횡성군 제4기 SNS 서포터즈단, 안흥찐빵마을 합동 취재로 횡성 알리기에 앞장서다. 횡성 8대 명품 안흥찐빵과 쿠키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횡성루지체험장, 횡성호수길축제,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횡성한우축제 등 횡성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