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 지적재조사사업 효율적 추진 위해 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토지 경계 바로잡는 국가 정책사업 투명성·공정성 확보 목표…지적재조사위원회·경계결정위원회 각 5명 모집…3월 4일까지 접수

횡성군, 지적재조사사업 효율적 추진 위해 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 경계 불일치 바로잡는 국가사업으로 투명성·공정성 확보 위해 위원회 구성·운영. 지적재조사위원회는 지목변경, 조정금 심의·의결, 경계결정위원회는 경계결정 심의·의결. 위촉직 각 5명 모집, 3월 4일까지 접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2월 우리동네봉사왕에 이수연 씨와 횡성농협 농가주부모임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수연 씨는 홀몸어르신 방문,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등에 참여했으며, 횡성농협 농가주부모임은 급식 봉사,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의 특색있는 특례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시·군별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18일 횡성군청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횡성군은 주민생활, 국방, 농지농업, 지역특화, 산림 등 5개 분야에 대한 특례를 제출했으며, 이는 토지이용 활성화, 군소음보상법 권한 이양, 청년후계농 농지 임대차 허용, 투자사업 공유재산 활용 기준 완화, 산림개발규제 완화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규제 완화 및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제출된 특례는 강원특별법 4차 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설팅이 제공될 예정이다.

횡성군, 2023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시행…총 118대 보급 예정, 취약계층·다자녀 가구 등 우선 지원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문화예술로 활기찬 횡성 만들기' 사업을 시작하며, '일상에서 문화예술이 흐르는 횡성'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예술, 문화가 있는 날 사업 등에 3억 4천9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 발굴 및 문화예술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풍수원성당에서 인문학 강연, 클래식 공연 등 복합 문화행사도 추진한다.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실무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읍·면 협의체 임원과 공공위원 추가 위촉을 통해 민관협력 강화 및 워크숍, 성과공유회 등 연간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횡성군, 읍·면 현안 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김명기 군수, 공직기강 확립 및 주민 불편 해소 당부

횡성군은 3월 14일부터 실물 주민등록증 없이도 휴대전화를 통해 신원 확인이 가능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17세 이상 주민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 비용은 무료다. IC칩 내장 실물 주민등록증 신청 시에는 수수료가 부과되지만, 최초 발급자는 무료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으로 온·오프라인 신원 확인이 간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횡성군, 2025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률 61% 돌파! 9,976명 신청 완료. 횡성읍 29개 리, 7천여 세대 대상으로 2월 28일까지 신청 가능. 작년 미신청자도 소급 신청 가능하며, 현장 접수, 온라인 접수, 우편 접수 모두 가능.

횡성군, 근로자 장기재직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횡성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추진. 기업, 근로자, 횡성군이 5년간 공동 적립 후 만기 시 3천만 원 지급. 기업당 최대 3명, 총 100명 지원 예정. 실질 임금 개선, 목돈 마련 기회 제공으로 근로 의욕 고취 및 인력난 해소 기대.

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농지법 시행 전 형질 변경된 농지 790건에 대한 지목변경 사업 시작. 농지법 시행 전부터 주택이나 창고용으로 형질 변경되었으나 농지로 남아있는 토지를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지목변경 및 등기 정리.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불가로 인한 매매·증여 어려움 해소 및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 지원. 노후 건물 철거 후 건축 시 농지전용부담금 납부 면제. 관계 부서 과세자료 및 시계열 항공사진 활용 1차 조사, 현지 확인 등 2차 조사 후 대상 확정 및 토지소유자 안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