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횡성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442억 원 규모의 '횡성군 농촌협약 서부생활권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지역 재생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횡성읍, 우천면, 갑천면, 공근면, 서원면을 대상으로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을 2029년까지 추진하며, 생활 SOC 마련, 문화복지 확충 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횡성소망이룸학교 초등 3단계 6명, 중학 3단계 29명 등 총 35명이 8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2017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현재까지 총 18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식에서는 졸업앨범 상영, 문해교사 합동 공연, 축사, 졸업생 포상, 장학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 횡성소망이룸학교는 올해도 신입생을 모집하며, 교육기회를 놓친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중학 과정을 운영한다.

횡성소망이룸학교 초등 3단계 6명, 중학 3단계 29명 등 총 35명이 8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졸업식을 거행한다. 2017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현재까지 총 18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식에서는 졸업앨범 상영, 문해교사 합동 공연, 축사, 졸업생 포상, 장학금 전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횡성소망이룸학교는 올해도 신입생을 모집하며,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 및 중학 과정을 운영한다.

횡성군과 원주시는 원주(횡성)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위해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토교통부에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양 지자체는 여객청사 이전을 포함한 인프라 개선·확충, 지역성장 효과, 국제공항 승격방안 등을 건의문에 담았으며, 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도로 확·포장 공사 등 국제선 취항 준비에도 힘쓸 계획이다.

횡성군, 노인 통합돌봄 사업 확대 시행... 초고령사회 어르신 복지 강화

횡성군은 6일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2025년 횡성군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 계획은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따라 5개 전략 과제와 115개 사업을 포함하고 있으며, 출생률 감소와 고령화 대응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정주 인구와 생활 인구 증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2024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으로 생산된 원목을 매각하여 1억 1,600만 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했다. 사유림 270ha와 군유림 39.6ha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얻은 원목 약 1,712㎥를 공개입찰을 통해 원주 소재의 원목생산업자에게 매각했다. 매각 대금은 군 예산으로 세입 처리되어 군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횡성군, 노인 통합돌봄 사업 확대 시행... 의료 접근성 개선 및 맞춤형 돌봄 서비스 강화

횡성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시설 개보수 마치고 5일 운영 재개. 2월 한 달간 찐빵 만들기 체험 20% 할인 행사 진행. VR체험, 스킬자수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횡성군치매안심센터는 2월 한 달간 안흥면 치매안심마을에서 '백세누리 두뇌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노년기 인지기능 강화를 위해 음악, 치매예방체조, 기억력 강화 활동 등 주 2회, 총 8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여자의 변화를 모니터링한다. 또한, 경로당 방문 인지선별검사를 통해 치매 의심자에게 정밀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횡성군, 국도 6호선 우천~둔내, 국도 19호선 갑천~청일 구간 개량 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타 대상에 포함. 교통사고 다발 구간 개선 및 지역 교통망 확충으로 주민 편의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 기대.

횡성군은 4일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횡성군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고 맞춤형 청년정책 발굴 및 청년지원센터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5년 청년정책은 '청년이 만들어가는 미래전략 추진'을 목표로 일자리, 생활·문화, 교육·참여권리, 주거·복지 4개 분야 25개 사업에 총 76.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