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최초로 2022년 설립된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가 개관 3주년을 맞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지난 3년간 1인가구를 대상으로 돌봄, 생활안전, 사회관계망 강화 등 3개 분야에서 12개 사업을 추진하며 총 2만 51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복지 플랫폼 '마음e음 앱', '스마트돌봄 서비스'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1인가구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광명시는 전체 세대의 30.9%에 달하는 1인가구가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광명시가 시민이 기증한 유물 1천여 점을 소장한 최초의 공립 역사관 '광명역사관'을 공식 개관했다. 개관식과 함께 학술포럼을 열어 광명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향후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며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시 보건소는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4주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제12회 플로깅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15만 보 걷기와 쓰레기 줍기 활동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목표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 실천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가 오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을 받는다. 이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을 선발하여 헌신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며, 시민 추천과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11월 입주를 앞둔 '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입주 예정자, 민간 전문가와 함께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입주 전 공동주택 품질을 사전에 검증하고 보완하여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명시가 15일 '2025 광명시 도시재생 총괄기획단 세미나'를 열고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한 주민주도형 지속가능 도시재생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도시재생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광명형 도시재생'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시민이 기증한 유물 1천여 점을 보관·전시하는 최초의 공립 역사관인 '광명역사관'을 공식 개관했다. 광명문화원 2층에 위치한 역사관은 상설전시실, 보이는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관 기념 학술포럼을 통해 향후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 등 지역 역사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광명시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95.1%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화폐 지급률은 55.45%로 경기도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아, 시의 지속적인 지역화폐 확대 정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광명시 하안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2일, 관내 주거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낡은 벽지를 교체하고 실내를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명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고성군에서 열리는 '2025 청소년 역사·평화·환경캠프'에 참가할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10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분단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추첨으로 선정된다.

광명시가 운영하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이 서비스 개시 5년 만에 누적 참여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대표적인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워크온'은 다양한 걷기 챌린지와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광명시 청년동과 자살예방센터가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청년을 조기 발굴하고 전문 상담 및 심리 지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