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영양 균형 잡힌 식단으로 점심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특별히 신경 쓴 식단이 제공되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러브버그 대량 발생에 대비해 산림욕장 등지에 포집기와 끈끈이 트랩을 설치하고 방제 현장을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찰 활동 강화, 신속한 민원 대응 체계 구축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 230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 점검 및 예방 물품 지원,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한다.

광명시가 주민 주도 지역 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동상일몽' 사업을 추진하며, 돌봄, 탄소중립,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26개 시민모임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공동체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간 소통과 온정 나눔을 위한 '우리동네 원데이 쿠킹 클래스'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직접 오란다를 만들고, 완성된 간식은 관내 경로당과 1인 가구에 전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광명시가 여름 성수기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디저트 판매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유행하는 '우베 디저트' 판매업소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음식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등 엄격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광명시 보건소 노인건강증진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12주간 진행될 '2026년 제3기 프로그램' 신규 회원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순환운동, 낙상 예방 운동,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 희망자는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신청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광명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회계·세무 실무와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갖춘 'AI활용 멀티사무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7월 7일까지 훈련생 2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 교재비, 자격검정료 전액 지원 및 참여촉진수당과 교통비를 지급한다.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맞춰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과정이다.

광명시가 신한금융그룹 및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에너지 효율 개선, 일자리 창출, 인공지능 기반 지역 문제 해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들은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시민 참여형 지역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가 민선9기 시정혁신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민생·연대·평화' 가치를 기반으로 모두가 잘 사는 미래 100년을 위한 시정 운영 청사진 그리기에 돌입했다. 기획단은 3개 분과로 나눠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전문가 자문단과 함께 226개 과제를 검토하여 4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종안은 시민보고회를 통해 공개된다.

광명시가 주민과 공동체가 함께 돌봄과 회복을 지원하는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를 위한 '마을돌봄정원 통합돌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정원을 매개로 신체적·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며, 고립 예방 및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 19개 동 운영단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 발굴 및 프로그램 지원, 원예 활동 등을 운영하고, 시 운영단은 사업 지원 및 자원 연계를 담당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을돌봄정원이 돌봄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지역사회 회복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의 기본사회 정책을 통해 지방정부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8년간 복지, 교육, 돌봄, 경제, 주거,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했으며, 전국 최초 기본사회 조례 제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 3대 무상교육 완성 등 수많은 '최초'의 정책을 선보였다. 시민 참여 기반 위에서 기본관계, 찾아가는 그냥드림 등 새로운 정책을 선보이며 기본사회 정책의 외연을 넓히고 있으며, 개별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기본사회 도시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