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23일부터 26일까지 시민 먹거리 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편의점과 무인식품판매점 18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식품 취급 위생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편의점 조리식품은 수거 검사를 병행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법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철산배수펌프장 유수지 유입구에 수문을 설치하여 침수 및 오·폐수 유입을 방지하고, 악취와 설치류 문제를 해결하여 주민 안전과 생활 환경을 개선했다. 이로 인해 유수지 내 체육시설 이용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유지 관리 비용도 절감되었다.

광명시, 탄소중립형 도시재생 정책 브랜드 ‘그린라이트 광명(Greenlight 光明)’ 발표. 시민참여와 민관협치, 탄소중립을 핵심 가치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 표명. '빛의 도시 광명', '탄소중립', '시민 공감'의 의미를 담아 도시의 긍정적 변화를 상징. 민관협치 거버넌스와 시민참여 기반, 주민 탄소중립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광명형 도시재생 모델을 발전시킬 계획.

대한민국 제1호 평생학습도시 광명시가 ‘경기 글로벌 평생학습 리더십 컨퍼런스’ 참여 해외 연사단에게 평생학습 성과와 정책 모델을 선보였다. 해외 연사단은 광명시의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평생학습지원금, 광명자치대학 등 주요 정책과 사례를 살펴보고 시민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광명시는 국내외 도시들과 교류하며 평생학습 정책을 공유하고 글로벌 교류 확대를 통해 평생학습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

광명시, 1만 5천 명 돌파한 '기후의병'으로 탄소중립 실현 동력 강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기후위기 대응 의지 모으고, 탄소중립포인트 실천 112만 건으로 250톤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

광명시,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 전국 시 단위 1위 달성! 특별교부세 8천만 원 확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광명시 하안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만남을 피우는 우리동네 꽃밭 사업'을 완료했다.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은 세 차례에 걸쳐 잡초 제거, 꽃과 수목 식재 등 꽃밭 조성 활동을 진행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주민자치회는 내년에도 꽃밭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며, 하안3동은 주민 중심의 자치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20일 현충근린공원에서 주민세 마을사업 ‘철2와 함께 버스킹&요’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민트장구 팀의 장구 공연, 청소년 댄스, 노래팀 공연, 초대가수 7인의 무대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됐다. ‘나도 가수!’ 코너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노래하며 화합을 다졌고, 테이핑 치료와 스칸디아 모스 공예 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9일 사성공원에서 ‘제3회 사성공원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통기타 라이브 공연과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광명시는 2025년 하반기 산업체 등 집단급식소 43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조리장 위생, 종사자 개인위생, 식재료 관리, 조리·배식 과정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 교육과 홍보도 병행한다.

광명시 그린나래봉사단, 다자녀 가정에 친환경 목공 도마 기증… 탄소중립 및 가족 건강 위한 플라스틱 도마 없애기 사업 일환

광명시, '제17회 광명농악대축제' 성황리 개최... 전국 국악 꿈나무와 시민들이 함께한 전통문화 축제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