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설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떡국떡 등 설 제수용품이 조기에 매진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광명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 복지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광명시의 여건과 복지 수요를 정밀하게 반영하고, 주민 의견 분석을 체계화하여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아동의 시선으로 정책을 만들기 위한 '제5기 광명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18세 미만 광명시 거주 또는 재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 관련 정책 제안, 권리 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위원회에서는 방과 후 학습 공간 마련, 아동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광명안전단' 출범 등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냈다.

광명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5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안전 의식 고취와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나누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교육 내용은 안전 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 직무 스트레스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및 인권 교육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장하고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 점검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광명시는 2주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주요 성수품 가격 변동을 점검하고 있다.

광명시가 '제6차(2026~2030) 광명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시민의 성장과 사회 참여, 지역 순환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정책 비전과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은 행정·현장 추진체계 정비, 네트워크 강화, 보편적 학습권 확대, 학습 환경 조성 등 4대 기반 과제와 민주시민교육, 공동체 학습, 평생직업역량, 학습 성과 플랫폼 구축 등 4대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총 13개 세부 과제를 담고 있다. 특히 평생학습원 실무자가 직접 기획·연구에 참여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현장성과 실행력을 높였다.

광명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10일부터 14일까지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새마을시장에서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광명전통시장은 농·축·수산물 전 품목, 광명새마을시장은 수산물 구매 시 환급이 가능하다.

광명시가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기반으로 한 도시재생 모델 구축을 위해 '2026년 광명3동 도시재생-사회연대경제 탄소로운 팝업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가치를 접목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궁극적으로 주민들이 실천한 사회적 가치가 지역 자산으로 축적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나를 찾는 색–퍼스널컬러&뷰티클래스'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개인별 퍼스널컬러 진단, 맞춤형 메이크업, 스타일링 실습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 보건소가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겪는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참여 기관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12개 기관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이 프로그램은 전문의 강의, 교사 교육, 학생 대면 교육 등을 제공하며, 교육 기자재도 무상 지원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관내 교육기관의 참여를 기다린다.

광명시가 오는 24일 광명극장에서 '제1회 삶공감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김상욱 경희대 교수가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AI 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며, AI 시대의 교육 방향과 인간다움의 가치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광명시의 대표 교육 브랜드인 '광명부모삶공감행복학교'의 핵심 사업으로, 시민들의 행복과 관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온라인 신청은 20일까지 '광명e지'에서 가능하다.

광명시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사회 활동으로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2026년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참여팀을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일반 커뮤니티형, 창업지향형, 정책참여형 3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ESG 관련 활동에는 우선 선정 및 가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팀에는 최대 5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