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채움 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19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30세 이상 성인은 근력 강화 및 힐링요가, 60세 이상 어르신은 강한실버운동 및 은빛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신 근력 향상, 유연성 강화, 심폐 지구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참여는 센터 방문 또는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광명이(e)지'를 통해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주권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지속가능한 광명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기 위해 19일부터 30일까지 19개 동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시장과 직접 소통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기본사회 실현, 탄소중립, 정원도시 조성 등 6대 핵심 전략과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사업 추진 계획 등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망 확충 등 시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광명시 보건소가 부천시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광명시는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영양 교육, 만성질환 예방 프로그램 등 주민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 사례를 소개했으며, 부천시는 이를 통해 향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시청로·광일로 일원 상업지역의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170개 점포, 총 456개 간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8억 8천여만 원의 시비가 투입되었다. 사업을 통해 노후하고 무질서했던 간판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통일감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가 광명역사관과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광명역사문화체험'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역사관 개관 기념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인형극,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광명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2015년 개소 이후 200여 소상공인과 거래하며 연 매출 70억 원을 돌파했으며, 이러한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시흥시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신축 및 구축 아파트 간 갈등 완화를 위해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보행통로 및 주민공동시설 이용 관련 현안을 점검하며 법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상생 정책을 검토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026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운영 지원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적장애는 아니지만 학습 및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지능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전문 수행 능력을 갖춘 관내 비영리 기관·법인·단체 또는 교육지원서비스업 등록 업체이며, 1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사업 설명회는 1월 22일 개최된다.

광명시가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정 이해, 자산관리, 심리 조절 등 사회 진입에 필요한 역량 함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명시가 시민이 마을의 미래를 직접 결정하는 주민자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며, 제4기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114명을 위촉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주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시는 행정 효율성과 위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동별 위촉식을 시 단위 합동 위촉식으로 전환했으며, 신규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및 청년들과 함께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의 삶과 여건을 반영한 새로운 정책 발굴 방안을 모색했으며, 취업, 주거, 문화 등 삶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정책 설계와 청년의 정책 기획 및 실행 과정 참여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청년 정책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혁신을 위한 '지-스마트 허브(G-SMART HUB)'를 개소하고 운영협의체를 발족했다. 이 센터는 시민, 기업, 대학,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 기술로 해결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취업 및 창업 연계,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는 스마트도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