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CES 2026'에 참관단을 파견하여 관내 혁신기업 5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참관단은 현장에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킹을 도왔으며, 미래 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 유치 활동도 병행했다.

광명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외식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6년 장인대학'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32명의 외식업 사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메뉴 개발, 마케팅, 위생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광명시가 지역 생태환경 조사를 위한 시민 참여형 모니터링 봉사단 '에코볼 3기'를 추가 모집한다. 식물, 곤충, 조류 분야에서 활동할 시민을 선발하며, 11개월간 생태 모니터링 및 기록 활동을 수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 인증과 전문가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광명시가 고시원 등 숙박시설 거주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주거, 건강, 일자리,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지원 돌봄망을 구축한다. 최근 진행된 실태조사 결과, 응답자의 상당수가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 고용 불안정, 만성질환 및 의료비 지원 필요성, 사회적 고립 위험 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협력하여 주거복지센터, 일자리센터, 보건 부서, 1인가구지원센터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입주를 앞둔 철산자이브리에르 아파트의 품질 점검을 실시하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 향상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에는 민간 전문가와 입주 예정자가 참여해 건축 마감, 생활 편의, 안전 등 전반적인 품질을 꼼꼼히 살폈다.

광명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광명시는 체납액 목표 초과 달성, 가상자산 체납처분, 가택수색 등 현장 징수 활동, 금융거래 실적 활용 등 다각화된 징수 기법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가 오는 10월 개관 예정인 광명3동 공공도서관의 명칭을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 공모는 도서관의 성격과 가치를 담고 시민들에게 친숙한 이름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참여는 온라인 또는 방문, 이메일 제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광명시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오는 12일과 14일 주요업무보고회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성장, 민생 안정, 복지 강화, 안전한 도시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과 국정과제 연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광명시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단체장, 노인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떡국 오찬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광명시가 시민 참여형 환경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 환경교육 관심 시민 7명을 선발해 2월부터 11개월간 카드뉴스, 뉴스레터 등 콘텐츠를 제작하며, 활동 기간 중 디자인 툴 지원 및 역량 강화 교육, 원고료 등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1월 16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명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광명시는 체납액 목표 초과 달성, 가상자산 체납처분, 가택수색 등 현장 징수 활동, 금융거래 실적 활용 등 다각화된 징수 기법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가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인 '기후의병 탄소저금통'을 확대 개편하여 2026년까지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실천 항목을 늘리고, 공공자전거 및 걷기 앱과의 연동을 통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인센티브 기부 등 제도 개선을 병행했다. 지난해 1만 6천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약 34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