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증가하는 납골당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립 봉안시설인 '광명 메모리얼파크'를 증축한다. 현재 73% 사용 중인 시설은 2029년 말 만장이 예상되지만, 증축을 통해 약 3만 기를 추가 설치하여 2043년까지 안정적인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민 설문조사에서도 86.3%가 증축에 찬성하는 등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광명시의 '황금도시락' 사업이 민관 협력과 지역 화폐 활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자산 축적에 기여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에 광명사랑화폐를 지원하여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으며, 정서 지원 및 일자리 연계 등 사후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대상자의 자립을 돕고 있다. 또한, 시민과 기업의 후원을 독려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광명시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원데이 클래스'가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동의 정서 발달, 창의력 향상, 자신감 증진 및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을 지원했습니다. 2026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광명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5년 걷기동아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4개월간 30개 팀, 2,113명이 참여하여 631건의 걷기 활동을 펼쳤으며, 지속적인 운동 습관 형성 및 이웃 간 소통 확대에 기여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상반기 회원 모집은 내년 2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시민 활동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들과 함께 지역 확산에 나선다. 내년에는 심화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 해소를 위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고,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과 실질적인 갈등 완화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박승원 시장, 민간 전문가, 93개 공동주택 단지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의 우수사례 발표와 단지별 대응 사례 공유, 전문가 제안 등이 이어졌다. 광명시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운영 우수사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최근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갈등관리 정책의 효과를 입증했다.

광명시가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시민들의 투표를 통해 '2025년 광명시 10대 뉴스'를 선정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한 해 동안 광명시의 주요 정책과 이슈를 돌아보고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7개의 예비 후보 뉴스가 시민들의 공감 지수를 받아 최종 10개가 선정될 예정이다.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제공된다.

광명시가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인구 30만 미만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선제적 점검과 내부통제 혁신을 통한 행정 신뢰도 향상의 결과로, 광명시는 앞으로도 책임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공직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대상을 기존 39세 이하에서 45세 이하로 확대한다. 이는 취업, 결혼, 출산이 늦어지는 사회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1인 가구 청년은 임차보증금 1억 5천만 원 이내에서 소득 수준에 따라 연 1.4% 이내, 최대 연 70만 원까지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준공 예정인 '광명소하신원아침도시'를 방문해 입주 예정자들과 함께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하자 예방 및 공동주택 품질·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공동주택품질관리단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372가구 규모의 이 단지는 2026년 1월 입주 예정이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입주민 참여형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는 드림스타트 졸업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졸업식 '하나, 둘, 셋(set).. 고(GO)!'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졸업 예정 아동 21명이 참여해 키링 만들기, 포토존 촬영 등 프로그램을 즐기고 중학교 입학 준비물인 책가방을 지원받았다.

광명시가 드림스타트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6가구를 대상으로 이론 교육과 현장 컨설팅, 실습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 보호자들은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부모 교육을 확대하여 아동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