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주요 병·의원을 방문하는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병·의원 관계자들에게 위기 징후가 보이는 환자 발견 시 신속한 제보를 요청하고,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광명시가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84억 원을 5만 1천480건에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 부과 및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납부는 금융기관, ATM, 위택스,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광명시 주요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자족용지 특화 방안 마련, 조기 보상 추진, 구름산지구 임대주택 용지 인수 협력 등을 요청했으며, GH는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광명6동 체육회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따뜻한 겨울 이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5년째 이어지는 나눔 활동에 지역사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가 대규모 입주가 진행 중인 '광명자이더샵포레나' 입주민들의 전입 초기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동민원실은 2026년 2월 13일까지 운영되며, 전입신고, 증명서 발급, 취학 관련 업무, 요금 감면 접수, 쓰레기봉투 스티커 배부 등 입주 초기 필요한 민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 방문 부담 완화, 교통약자 편의 증진, 혼잡 완화,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입주기업 간 교류 강화 및 2026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6년도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기업을 모집 중이다.

광명시가 시민 참여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청렴 감사 활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시민감사관 감사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전문 분야 시민감사관 1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앞으로 2년간 감사 행정 지원을 당부했다.

광명시가 '2025년 경기도 재난의료대응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와 소하동 아파트 화재 사고 등 대형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명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반 파견, 임시대피소 의료 인력 배치,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유관기관 협력, 사후관리 지원 등 재난 이후 회복까지 책임지는 재난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정기적인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재난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이동 편의 증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도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천~하안~신림선 재정사업 병행 검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GTX-D 노선 추진 등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 교통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KTX광명역을 유라시아 평화철도 출발역으로 구상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평가' 폭염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을 수상하며 기후재난 대응 체계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미세안개분사기 설치, 양심양산 대여사업,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확대,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시민 참여 기반의 체감형 폭염 대응 정책을 펼쳤으며, 특히 시민 기후행동 네트워크 '1.5℃ 기후의병'과 연계한 양산 기부 및 대여 순환 모델 구축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광명시는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광명시의 현장 중심 기업 성장 지원 통합 브랜드 ‘기업온(On) 광명’이 2025년 경기도 기업SOS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업온(On) 광명’은 기업 애로 접수 시 현장 출동, 맞춤형 컨설팅, 규제 개선, 기관 네트워크 연계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의 활용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평가' 폭염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기후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는 미세안개분사기 설치, 양심양산 대여사업,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체계 확대,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시민 체감형 정책과 '1.5℃ 기후의병'과의 협력을 통한 순환형 기후행동 모델 구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지원받으며, 2026년부터는 시민 기부 양산을 지역화폐로 보상하고 대여하는 모델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