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한양대학교 AI 솔루션 센터 및 관내 6개 기업과 함께 지역 인공지능(AI) 혁신 기반 강화를 위한 '광명시 AI 시·산·학 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협의체는 AI 기술 개발 및 활용을 위한 공동 협력을 통해 지역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첫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 6개월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센터는 시민사회와 지역공동체를 잇는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홍보기자단 활동,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주민과 활동가가 함께 지역 의제를 발굴하는 '의제의 시간' 등이 주요 성과로 평가받았다. 또한, 공익활동 공간은 지역 활동의 주요 거점 역할을 했다. 보고회에서는 공익활동의 가치와 사회적 인정에 대한 심층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공익활동이 공동체 회복과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고 사회적 인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공익활동가 지원을 강화하고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개발제한구역 내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19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전기안전공사협의회와 합동으로 50개소의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누전차단기, 전열기 안전 사용,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 안내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광명학온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로 인해 6개 버스정류소를 22일부터 임시 폐쇄합니다. 공사 완료 시점인 2030년 상반기까지 11번, 102번 버스는 해당 정류소에 정차하지 않으며,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내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광명시가 민선8기 공약인 '동장공모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광명6동에서 주민선택 동장임용제를 실시하고, 주민평가단 투표를 통해 반영미 후보자를 최종 당선자로 선정했다. 이번 제도는 주민 참여와 자치권 강화를 목표로 하며, 당선자는 향후 정식 동장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광명시가족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가족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2025년 광명시가족센터 성과공유회–선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업 실적 보고, 유공자 표창, 후원금 전달식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및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유형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돕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고, 휠체어 무료대여 서비스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첫 정신건강 인식도 및 센터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들은 정신질환을 보편적 문제로 인식하고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여기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센터 인지도는 71%로 비교적 높았으나, 2030 청년층의 인지율이 낮아 맞춤형 홍보 강화가 필요하며, SNS 등 온라인 홍보 채널의 중요성이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는 향후 정신건강 정책 및 사업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민관협력 복지사업 '좋은이웃들' 총평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성과를 공유하며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175세대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으며, 향후에도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창립 7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지방정부가 복합적 사회 위기 속에서 주민 행복을 높이는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략과 주민참여 기반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을 넓혀갈 계획이며, 사회연대경제와 마을공동체를 결합한 행복정책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광명시는 '2025 광명시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 환경교육 주체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내년도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잇는 환경교육, 광명에코넷'을 주제로 환경교육 단체, 활동가, 시민이 참여했으며, 환경교육 관련 전시, 사례 발표, 공감 토크쇼, 시민 참여형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되었다. 광명시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광명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가 플리마켓 전문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광명에서 자라라마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신규 소비자 확보, 유통망 확대를 목표로 하며, 향후 2년간 마켓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동절기 마켓은 12월 19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