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에서 575명의 시민이 2025년 하반기 정규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42개 과정에 635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자격 과정에서 88%의 높은 취득률을 기록하며 여성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수료식에서는 성과 공유와 함께 평생학습인상, 평생교육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플리마켓, 작품 전시 등 부대행사도 열렸다. 또한, 수강생들은 요양기관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부물품을 제작하는 등 지역사회 연대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에서 575명의 시민이 2025년 하반기 정규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42개 과정에 635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자격 과정에서 88%의 높은 취득률을 기록하며 여성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수료식에서는 성과 공유와 함께 평생학습인상, 평생교육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플리마켓, 작품 전시 등 부대행사도 열렸다. 또한, 수강생들은 요양기관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부물품을 제작하는 등 지역사회 연대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 활성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경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지역순환경제 모델 강화 의지를 밝히며, 2025년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포럼에서 지역 내 부의 순환 및 재투자를 위한 공공조달 확대, 협력 플랫폼 구축, 임팩트기업 발굴, 지역 금융기반 마련 등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기본 조례 제정 및 사회적경제혁신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포럼에서는 기아자동차, 한국협동조합연구소 등의 발제와 함께 지역 거점기관 14개소와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내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명시는 오는 15일 '광명시 철도 인프라 확충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여 신천–하안–신림선 추진 현황, 철도 접근성 진단, 철도 음영지역 개선, KTX광명역의 미래 역할 등 철도 정책의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 철도도시 실현을 위한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3년 연속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린이, 청소년, 노인을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와 희망카 이용 요금 지원 등 교통복지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준공영제 버스 확대, 환승 환경 개선, 교통안전 강화 등 전반적인 교통 서비스 혁신 노력을 인정받았다.

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수정로타리클럽이 겨울철을 맞아 광명5동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기요 2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명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지대가 전국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교통안전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통학로 안전 강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명시가 기후위기 속 인권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광명시 기후 인권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기후약자의 시각에서 기후불평등을 살피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했으며, 기후위기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구조적 불평등을 드러내는 인권 의제임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인권 기준을 반영하고 기후약자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신안산선 붕괴 사고 복구에 소극적인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피해보상 소송 등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사고 발생 8개월이 지났음에도 주민들의 일상생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며, 통로박스 및 수로 암거 재시공 요청에도 포스코이앤씨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시장의 강경한 입장이 표명되었다. 또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안전 및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광명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폭설과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방, 대비, 대응 3단계 체계를 중심으로 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취약지역 집중 점검, 제설 자재 및 장비 확충, 24시간 재난 대응체계 강화,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및 쉼터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광명시는 시민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 등 법적 조치를 받게 되며, 지정 기간 만료 업소는 지정증 및 표지판 회수, 영업정지 이상 처분 업소는 지정 취소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위생등급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점검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광명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명경찰서와 함께 소하동 가리대사거리에서 불법 개조 및 소음 발생 이륜차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강화된 소음·진동관리법 기준을 적용했으며, 법적 기준 초과 차량은 없었다. 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합동 단속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