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도내 최초로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공동체 자산화 모델을 구축하고, '리(Re):본 광명시대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통해 도시 문제 해결에 참여한 시민들의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평생학습진흥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광명자치대학 졸업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5개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고, 시민 리더십 및 공동체 의식 향상,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광명시는 이를 바탕으로 평생학습 도시로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어린이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딸기를 활용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디저트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내년 3월 정식 운영에 앞서 스마트팜 시범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총 10개 단체를 선착순 모집하며, 재료비와 강사비는 무료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연말까지 시민 생활 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일직동을 방문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 학부모 간담회, 경로당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이어갔다.

광명시가 시민 중심 소통 전략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홍보·출판 부문에서 우수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시정 홍보 플랫폼 '광명소식'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보 구성과 시민 참여 확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국 지방정부 중 유일하게 월 2회 발행하며 시민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84.2%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시민홍보기자단 운영과 모바일 채널 확대를 통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5 광명시 자치분권 정책토론회'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과 권한 강화,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자치분권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신도시 개발과 기성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주민 참여 제도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과 은행 열매를 정비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주민, 공무원 등 10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마을 환경 정비에 힘썼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완성된 음식을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요리조리 냠냠' 사업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사업은 주민 간 소통과 나눔을 증진시키며 큰 호응을 얻어 2025년 자체 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명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6일 오후 5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3회 정기공연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요 메들리, 클래식 기타 연주, 합창 음악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위로와 축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칭범은 퇴직 공무원 격려품 주문 등을 명목으로 물품을 요구하거나 금전을 편취하는 수법을 사용하며, 실제와 유사한 공문서 등을 제시해 피해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시는 계약 체결과 관련해 금전 송금을 요구하거나 개인 계좌를 안내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고 강조하며, 의심스러운 연락 시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공식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거나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주변과 도로 일대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유관단체 회원, 직원,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하여 낙엽을 수거하고 배수구를 점검하며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다.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 및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단체 회원 및 주민 50여 명과 함께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통학로, 이면도로 등 생활 밀착 구역의 낙엽과 쓰레기를 제거하여 배수 기능을 정비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광명시립전통예술단이 오는 5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정기공연 '북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북의 울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무대로, 전통 장단과 춤사위, 창작 연주 등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당일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배부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