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 및 침수 피해 예방과 깨끗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30여 명과 함께 '2025년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빗물받이 주변과 청소 취약지역의 낙엽 및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으며, 주민들은 동네 안전에 기여했다는 뿌듯함을 표현했다. 박란주 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철산4동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시립철산어린이집이 원아들과 교직원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통을 철산2동 광명마을냉장고에 전달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김치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될 예정이다.

광명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및 단체 회원 50여 명과 함께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 및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한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자율방재단 등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침수 피해 예방 및 보행자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특강 시리즈 '월간 광명사경' 11월호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예비 창업가,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간 협력, 지역 확산 전략, 공동 사업 추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광명 사회적경제 생태계 강화를 위한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월간 광명사경'은 2023년 2월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지역 사회적경제 역량 강화에 기여해왔으며, 2025년 운영을 마무리하고 2026년 2월 새로운 기획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광명시가 바로희망팀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112 신고 폭력 피해자 보호 및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는 경찰, 교육지원청, 해바라기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한 공동 대응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피해자 보호 공백 최소화와 실시간 정보 공유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광명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례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폭력 피해자 보호망을 더욱 굳건히 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2025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예비 시민정원사 22명과 전문 시민정원사 24명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 이론·실습과정과 심화 전문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앞으로 광명시의 정원 조성, 관리,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전 부서가 협력하여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노숙인 순찰 강화, 한파 쉼터 안전 점검, 주거취약계층 전수조사, 건강취약계층 방문 간호 확대 등을 추진하며, 돌봄 공백 예방을 위한 통합서비스 홍보와 함께 위기 가구에 대한 맞춤형 공공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예비·초기 창업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의 특별 강연과 함께 창업 경험 공유 및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여성 창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2025년 마을공동체 동상일몽 통(通)하는 날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 확대 및 마을 변화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 활동 지속을 위한 시의 지원을 약속했으며, 2026년 동상일몽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예비학교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부터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광명시가 '2025 AI 지자체 성장 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문화·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시민이 직접 만드는 문화·관광 도시 광명' 비전 아래 시민 주도형 축제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주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9개 유관단체와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빗물받이 주변과 길거리 낙엽을 제거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광명시는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해 10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2025년 아동복지기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 아동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사업 추진 결과 공유, 상담비 후원 사업 논의, 2026년 신규 아동복지사업 방향 검토 등이 이루어졌으며, 영유아 대상 신규 사업 발굴, 아동 발굴 통합 캠페인 추진, 공동사업 확대 등 협력 강화 방안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