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여성 231명을 대상으로 구직기술 습득, 자존감 향상, 모의면접 등을 포함한 ‘취업탄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후의병 줍킹데이'를 개최했다. 2021년부터 이어진 이 행사는 시민 주도 환경정화 캠페인으로, 올해도 3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는 오는 13일부터 '광명시 기후주간'을 열어 기후위기 대응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명시는 오는 19일 보건소에서 한국한센복지협회와 연계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피부질환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에서는 한센병, 무좀, 습진 등 다양한 피부질환을 진료하며, 진료 후에는 피부 연고 등 의약품도 제공된다.

광명시가 스타트업의 성공을 지원하고 '기업이 성공하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스타트업 커넥트 포럼'을 개최했다. 박승원 시장과 50개 창업기업이 참여한 토크 콘서트에서는 지역기업 구매 상담회 정례화, 기술 실증 협력 확대 등 현장의 제안이 나왔으며, 시는 우수기업 제품 우선 구매 제도화와 맞춤형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광명시가 11월부터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센터에는 경영, 금융, 마케팅 등 9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상주하며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직접 점포를 방문하는 현장 컨설팅도 진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광명경찰서, 광명교육지원청 등 지역기관과 함께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친화 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들은 전문인력과 자원을 연계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신천~하안~신림선 철도망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이 노선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난 해소와 광명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임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자사업 병행 추진 등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경기도의 협력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이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70여 명과 함께 충남 예산군에서 '사과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총 257억 원의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소비되어, 서울대 산학협력단 분석 결과 총 2,044억 원의 경제 파급효과와 501명의 취업유발 효과를 창출했다. 지역화폐 '광명사랑화폐'로 지급된 지원금은 골목상권 매출 증대와 소비 순환 구조를 정착시켰으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높은 정책 만족도를 기록하며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았다.

광명시 소하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형 '행복한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물품 판매와 문화 체험은 물론, 탄소중립 특별 전시와 강의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지역 소통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광명시가 겨울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3일까지 배달음식점과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조리장 위생, 식품 보관 온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위반 시 현장 시정 및 행정처분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명시 장인대학 외식업 리더 양성과정' 교육생 30명을 10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2월부터 4개월간 진행되며, 메뉴 개발, 마케팅, 경영전략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여 지역 외식업 리더를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창업 기반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