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문학과의 접속' 기획전시의 일환으로, 접속어 '그렇다면'을 주제로 한 추리문학 북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독자들이 사건의 단서를 따라가며 추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사색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명시가 광명자치대학 6기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과 영화 관람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5개 학과가 공동 기획한 이번 행사는 다큐멘터리 영화 관람과 토크콘서트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의 배움을 실천으로 확장하고 학습자 성장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 주도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시립노인요양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신청을 지원했다.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는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총 14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시는 높은 신청률과 지역화폐 지급률을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약:광명시가 광명6동 우리어린이공원에 24시간 무인으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8번째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번 스마트도서관 개관으로 시민들은 생활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광명시와 광명경찰서가 업무협약을 맺고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 피해자를 위한 종합 대응 전담 조직 '바로희망팀'을 운영한다. 바로희망팀은 112 신고 접수 시 즉각 연계되어 초기상담부터 의료·법률·심리 지원 등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 원스톱 지원 체계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제64회 생생소통현장'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5곳의 주요 현안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철산2동 생활문화복합센터, 재건축 현장, 자동집하시설 등을 돌며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박 시장은 "시민의 일상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광명시가 11월 한 달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를 15%로 상향하고, 사용액의 5%를 환급하는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보유 한도도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적극적인 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명시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가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위해 직접 고추장을 담가 전달하는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부녀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30일 소하2동에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박 시장은 서면초 학부모 간담회, 주민자치 특화사업 참여, 뉴빌리지 및 구름산지구 개발사업 현장 점검, 경로당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교육, 안전, 주거, 노인 복지 등 지역 현안을 살피고 해결을 약속했다. 박 시장은 '행정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시민 중심의 정책 실현 의지를 밝혔다.

광명시 청년센터 '청춘곳간'이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소그룹 스터디 '청년 금융 디깅 클럽'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무 관리와 경제 기사 읽기 두 분야로 나뉘어, 참가자들이 토론과 과제 수행 등 참여형 심화 학습을 통해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습득하도록 도왔다. 참가자들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교육 방식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월간 광명사경' 10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26년 정부지원사업 마스터링'을 주제로, 정부지원사업 동향과 합격 전략, 실전형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다루었으며, 4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초등학생 675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희망품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감 훈련, 역할극 등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키고 긍정적인 학급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여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