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고위험군 어르신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작업치료 기법을 접목한 '기억밥상 영양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지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춰 식재료 인지 및 소근육 활동을 통해 뇌신경을 자극하고, 안전한 조리 과정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였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작업치료 연계 영양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2026년 상반기 베이비부머 지원 부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부서별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자리, 가사 간병 방문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행복센터 운영 등이 논의되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장년층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교문1동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대피 명령, 대피 유도, 결과 총평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1대1 대피 지원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훈련으로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및 비상 연락 체계 유지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5월 23일 갈매 광장에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갈매동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 네버마인드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자치 기구가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건축, 환경, 연극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청소년 밴드 및 댄스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에 참가하여 '움찔하면 끝! 눈보다 손이 빠른 자,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약 1,200명의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 공간은 청소년 자치 기구와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여 '청소년 중심의 축제' 의미를 더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5월 30일 구리광장에서 '2026 청소년동아리 어울림마당 - 제3회 구리시 청소년의 날 기념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의 장으로,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모범 청소년 및 지도자 표창, AI 체험, 아이돌 분장 체험, 공예, 인성 체험, 사회참여 실천 운동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 초청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이 6월부터 어린이 대상 체험 행사 '동화랑 역사랑'을 운영한다. 고구려 동화 구연, 유물 감상, 토기 꾸미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6월, 9월, 10월에 걸쳐 총 10회 진행된다. 참여 희망 기관은 구리시청 문화예술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리시는 65세 이상 노인 및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2026년 구리시 의료·요양 통합 돌봄 특화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일상 돌봄, 주거 개선, 방문 운동 등 3개 분야 5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6개 기관을 선정하여 2억 7천만 원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시가 오는 29일까지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하는 '우리 동네 댕댕워크'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책임 있는 반려 문화와 반려동물 예절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일 왕숙천변 반려견 놀이터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산책 예절 교육, 올바른 반려 행동 교육, 미니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구리시가 오는 29일까지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하는 '우리 동네 댕댕워크'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책임 있는 반려 문화와 반려동물 예절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일 왕숙천변 반려견 놀이터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산책 예절 교육, 올바른 반려 행동 교육, 미니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구리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비상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구리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유사하게 진행되었으며, 향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훈련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안전장치와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구리시는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24개를 확정하고 정책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시설, 일자리, 돌봄, 축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성평등 정책 운용에서 3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