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 반려돌봄센터가 삼육고등학교를 방문해 청소년 생명윤리 및 동물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명 존중 가치와 반려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책임감 있는 태도와 동물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구리시가 하절기 급증한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 및 물리적 방제 장비 설치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구리시는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6·25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회고록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감사 편지 낭독 등이 진행되었으며, 6·25전쟁 기록 화보전도 함께 운영되었다.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24회 정기연주회 「We are the New Beat」가 황주연 신임 지휘자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와 함께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기존 합창의 틀을 넘어서는 신선하고 역동적인 무대로 꾸며졌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와 남양시장 봉사클럽이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계절 김치를 포함한 반찬 4종을 지원하며 건강한 식생활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제공했다. 남양시장 봉사클럽은 꾸준한 반찬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구리시 공공도서관 4곳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문해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창도서관은 글쓰기, 과학 실험, 요리 등, 토평도서관은 보드게임, 음악, 인형극 등, 교문방정환도서관은 독서 코칭, 그림책 연구, 만들기 등, 갈매도서관은 DIY, 경제, 작곡, 과학, 자원순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갈매도서관은 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문 독서 지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구리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 가능하다.

구리시는 오는 6월 27일부터 11월까지 빛과소금교회 2층에서 사단법인 고구려역사문화보전회 주관으로 '2026년 고구려 경당아카데미'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고구려 시대 지방 교육기관인 '경당'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쉽고 깊이 있게 알리고 역사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고구려 역사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구리시가 폭염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홀몸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에게 건강 수칙을 안내하고, 건강위험도가 높은 집중 관리군에게는 건강 감시를 강화한다. 또한 폭염 대응 구호 꾸러미와 쿨파스를 배부하고, 기후보험 제도 안내를 통해 기후 재난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할 계획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뉴스포츠 패드민턴 Day' 프로그램을 8월 7일 개최한다. 초등학교 4~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패드민턴 기본기 습득 및 경기 체험을 통해 신체 활동과 또래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구리시에서 제4회 구리아트페스티벌이 26일부터 27일까지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과 분수대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백조의 호수' 발레 공연, 클래식, 국악, 재즈 융합 공연,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구리시는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대재해처벌법 직원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와 시민 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한국 재난 안전 컨설팅협회 강사들이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몽골 국립 유치원 방문단 31명을 초청하여 한국의 발달장애인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단은 센터의 맞춤형 교육과정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자립 지원 체계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양국 간 장애인 교육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