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구리시가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정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구리시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이 주체가 되는 소통 행정과 체감형 복지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 정책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 갈매도서관이 영유아의 독서 흥미 증진과 가정 중심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랑 책이랑' 6월 대출 신청을 5월 25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독서 로봇을 가정에 대출하여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며, 구리시립도서관 정회원 가정 중 2018년~2024년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10가정을 선정한다. 사회적 배려 가정이 우선 선정되며, 신청은 갈매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1개월이며, 로봇은 책 읽어주기, 말놀이, 독서 상호작용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의 언어 발달과 독서 흥미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이용권(바우처)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전문 상담 기관과 연계한 1대1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제공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신청은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상담 및 선별검사 후 의뢰서를 발급받아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리시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2026년 구리시 반려돌봄센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반려동물 돌보미 자격증 과정, 반려동물 초상화 만들기, 일일 반려견 마사지, 반려동물 아트 등 다양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발달장애인과 유기 동물이 함께하는 동물매개활동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육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구리시 통합예약포털 또는 반려돌봄센터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구리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건축물 내구성 강화를 위해 구리유통종합시장 옥상 방수공사를 5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A동 3층 공실 공간 2,066㎡에 대형 판매시설 유치를 추진하여 유통센터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구리시는 사회적 고립감을 겪는 중장년 독거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영화감상 프로그램 '푸른소나무'를 운영하여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영화 관람 후 감상을 나누며 소통과 공감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받았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구리시 노인복지관에서 전 직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 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구리소방서 인창119안전센터와 협력하여 소화 훈련, 통보 훈련, 피난 훈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한 대피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구리시가 '2026 구리 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진행한 유튜브 응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당첨자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 및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총 170명이 참여하고 유튜브 구독자 수가 1만 4천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시환경교육센터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물종 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아 및 가족 대상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멸종위기종 찾기 체험과 기후변화 연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가 7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한걸음 STEP!' 낙상 예방 재활 운동 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3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균형감각, 골반 안정성, 하지 근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낙상 불안감 감소에 큰 효과를 보였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건강 문제 논의 및 주민 주도 건강 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지역건강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사업 방향, 자원 연계,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주민 참여형 '헬스 앰배서더'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구리시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사업을 통해 경로당, 어린이집, 유치원 등 5개소에 상자 텃밭을 신규 조성하고 총 31개소로 운영을 확대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고, 특히 영유아와 어르신들에게 텃밭 가꾸기 체험 및 건강한 식생활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