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장애인복지사업평가 포상식'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양주시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7곳만 참여한 시범사업에서 제도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 당사자가 급여의 일부를 직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선택권과 자기결정권을 강화하는 제도로, 남양주시는 욕구 중심 상담, 개별지원계획 설계, 전문 인력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제도의 취지를 충실히 구현했다. 특히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협력 복지관 2곳과 담당자 3명도 표창을 수상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2026년 본사업 확대에 대비해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소재 화이날기업 주식회사가 별내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가정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수동초등학교에서 학부모 정담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안 및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쾌적한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교내 공간 재정비, 학교 앞 도로 정비 등 교육 환경 및 안전 관련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는 그동안 약 37억 원을 투입해 키즈스테이션, 생태놀이시설, 청소년 전용 공간 등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사회적경제 5개년 계획의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함께 걷는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남양주시 사회적경제는 기업, 매출, 고용 등 주요 지표에서 전년 대비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취약계층 고용이 626명으로 나타나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 또한, 민간 네트워크의 성장과 협력 기반이 강화되었으며, 지역순환 모델과 통합돌봄, 재생에너지 분야의 우수 사례가 공유되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대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을 정비하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지대가 '제41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전국종합평가대회'에서 84개 지대 중 대상지대로 선정되었다. 남양주시지대는 교통질서 계도 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체감 안전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지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인가족 12가구 30명을 대상으로 '딸기체험 & DMZ 평화의 길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 속에서 역사·평화적 가치와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가족 간 유대감 증진 및 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했다.

2026년부터 상수도 공사에 실명제가 도입되어 시공사, 감리사 등 참여자의 정보가 시설물에 표기됩니다. 이는 공사 품질 향상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원인 추적을 가능하게 하며, 상수관로에는 스티커, 주요 시설물에는 스테인리스 명판이 부착될 예정입니다.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취약가구가 이사업체 스테이박스의 후원으로 중고 세탁기를 전달받아 열악한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을 받았다. 스테이박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장애인복지사업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장애인 자립 지원, 서비스 지원, 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자리 연계, 복지 불균형 해소, 소득 보장 및 사회 참여 확대 노력, 국책사업 참여 등이 성과로 인정받았다. 남양주시는 올해 총 7건의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장애인 복지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에서 배우 김영재와 함께하는 낭독회가 열려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감정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연말을 보냈다. 배우 김영재는 가족 이야기를 담은 책을 낭독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설 '완득이'를 배역별로 나눠 읽으며 몰입도 높은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 시민 일상에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남양주시가 제8회 남양주시협회장기 탁구대회를 개최하여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탁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광덕 시장은 '1인 1 체육' 실현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2025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산 정약용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 등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 복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