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평내동에서 소상공인들과 함께 제6차 '소소톡톡' 소통정담회를 개최하고 골목형상점가의 안정적인 운영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신규 지정 및 지정을 준비 중인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온누리상품권 홍보 확대, 맞춤형 컨설팅, AI 마케팅 교육, 공공근로 연계 상인회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9일에는 '소상공인 베스트픽 데이'를 개최하여 관내 소상공인들의 상품 홍보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정서적 환기를 위해 '치매가족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4명의 가족이 참여해 저당 팥빙수와 샌드위치 도시락을 만들고, 식이·영양 이론 교육도 함께 받았다. 참여자들은 요리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