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2025년 평생교육 작품전시회 및 성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참여자들의 성장과 열정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전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남양주시 오남읍은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장, 파출소장 등과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아동안전 간담회 상설 운영, 제설 구간 검토, 통학로 로드체킹 등 구체적인 환경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향후 학교, 경찰, 지역사회와 연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통학로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시민 작가 양성을 위한 '독립출판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8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글쓰기부터 편집,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시민 16명이 참여해 개성 있는 책을 완성했다. 완성된 도서 40여 권은 정약용도서관에 전시 중이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문화 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퇴계원읍행정타운에서 '골목상권 공동브랜드 개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퇴계원먹자골목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상권 조사 기반의 통합 디자인 브랜드 개발을 통해 상권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병행하여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남양주라이온스클럽 및 개나리라이온스클럽과 협력하여 와부읍 독거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노후 주택의 도배, 장판, 싱크대, 환풍기 교체 등 300만 원 상당의 보수 작업으로 어르신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기여.

남양주시 별내동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강원 속초시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구성원 간 유대감 증진 및 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우수 사례 견학 및 벤치마킹을 통해 별내동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가능성을 논의했다.

남양주시체육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2025년부터 테니스장 3개소와 국궁장 1개소를 체육회에 위탁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남양주'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환경해설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12월 11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 교육이 진행되며,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8,000원이 지급된다. 교육 수료자는 향후 시에서 운영하는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

남양주시가 '제11회 2025 올해의 SNS'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남양주시는 대표 캐릭터 활용 콘텐츠, SNS 서포터즈 활동,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정보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공식 SNS 만족도 조사에서도 2년 연속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개최한 지역 예술 축제 'OUR VIBE(아우어 바이브)'가 시민과 이용인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일간 전시와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142점의 작품 전시와 난타, K-POP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남양주시가 별내동 아이파크스위트와 힐스테이트 생활숙박시설 2개 단지의 오피스텔 용도변경 절차를 최종 완료하며, 1,678세대 중 1,674세대가 법적 주거지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장기화된 불법 전용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반시설 설치비용 분담금 납부를 통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확정되었습니다. 납부된 분담금은 별내동 기반시설 확충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남양주시에서 '여유당 508 부모동아리' 네 번째 모임이 열려, 더다산공유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MZ세대 부모 100명이 참여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정약용 보육과정과 어린이정약용문화제를 공유하고, 다산학 연구자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실학의 도시로서 아이들이 품격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