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11일 지역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제안 수렴 및 민원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행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호평동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하기 위해 모래주머니 1,500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재해 취약지역과 학교 주변 등하굣길 등에 사전 배치되어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지난 8일 다산수변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청소년문화예술축제 ‘이음플러스, 응답하라 레트로 메트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복고 감성을 주제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지역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

남양주시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구위원회 주관으로 초등학생 80여 명이 참여한 '제6회 솔로몬 법 퀴즈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퀴즈를 통해 일상생활 속 법률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법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오는 11월 2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2025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팝콘처럼 톡톡 터지는 행복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3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전시·체험 부스, 공동체 공연 등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이끌 시민리더를 양성하는 '제19기 시민리더 아카데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과정은 리더십, 지역 재생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역량이 도시 경쟁력이 되는 평생학습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보건소는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신속대응반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응급의료체계 운용 능력을 점검했다.

남양주시 퇴계원고등학교 총동문회가 동절기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위해 직접 재배하고 만든 김장김치 100박스와 누룽지 100봉지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지난 6일 금곡역 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남양주교회 사랑의 짜장차'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대접하며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남양주시 와부읍 우림루미아트아파트 입주민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박스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아파트 측은 앞으로도 나눔 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통해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워라밸(Work Life Balance)'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람, 식사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직무 만족도와 근로 의욕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와부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와부 어린이 풋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과 협동심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개 팀 100여 명의 어린이와 200여 명의 가족, 주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